[뉴스레터] 시민과 함께 한 친일청산의 역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담겠습니다(20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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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역사박물관' 이이화 건립위원장 인터뷰

"그동안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모금활동도 벌이고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유종의 미를 거둬 제대로 완성할 수 있도록 만원이든, 십만원이든 기금을 내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알뜰하게 준비를 해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여러분 앞에 선물로 내놓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910년 8월 22일 일본군의 삼엄한 경비가 펼쳐진 가운데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한국병합에 관한 조약’을 비밀리에 조인했다. 병합조약은 일주일이 지난 8월 29일 순종의 칙유를 통해 내외에 공포되었고, 이로써 대한제국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되었다. ...(자세히 보기)

기증자 소개

“남북에 식민지역사박물관 세워 겨레 아픔 간직하자”

29일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경술국치 106년을 맞아  ‘김학순님을 기리는 평화비’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자는 전주 완산구에 사는 김판수(77)씨. 김씨는 전주에서 기금을 모아 만든 평화비를 전주 유일여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에 이어 세 번째로 식민지역사박물관(2017년 8월 건립 예정)에 기증했다. ...(자세히 보기)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일본을 잇는 모임' 활동 소개

지난 2015년 11월 14일 두 달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일본을 잇는 모임’이 공식으로 발족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하는 시민역사관 건립운동에 연대하는 일본 시민사회의 지지 모임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와 십여 년 이상 연대운동을 해온 활동가와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단순히 시민역사관 건립을 후원하는 차원을 넘어 일본의 식민주의와 과거사에 대한 ...(자세히 보기)

기증자료 소개

7월 기증자료 소개

자료를 기증해주신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 동국사(東國寺)의 종걸 주지스님, 양승국 연구소 회원,독립운동가 구영필 선생의 손녀 구미능 연구소 특별회원, 다카자네 야스노리(實康稔) 나가사키 재일조선인의인권을지키는회 대표, 故임종국 선생의 부인 이연순 여사, 최종극 연구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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