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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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지금도 말할 수 없다>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 조남준

반민특위는 1949년 1월 8일부터 그해 8월 31일까지 240일 동안 모두 682명의 반민자를 조사하고 559명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재판 종결로 형이 선고된 반민자는 12명 이고 그 중 5명은 집행유예라 실제 처벌자는 7명밖에 안되었습니다. ⓒ조남준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에서는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가 서술됩니다. 이광수, 최남선, 최린, 김연수 등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반민특위에 검거되어 재판을 받는 모습들은 각각 다릅니다. '친일파'라고만 해도 많은 범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언론, 예술, 경찰, 귀족 관공리 들을 검거하던 반민특위는 군까지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 /  정국은 검거 / 김대우 검거 / 김태석 검거 / 이광수 검거 / 최남선 검거 / 최린 검거 / 박중양 검거 / 김연수 검거 / 밀항자 방의석 /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2)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된 연재 만화로는 4.19혁명을 조명한 <봄.봄.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도쿄재판에서 어떤 식으로 묵살되었는지를 다룬 <위안부 리포트2>(이미 출판된 『위안부리포트』의 후속편입니다.) 문학을 만화로 풀이한 <현대문학 명랑해제>, 현대 한국사회의 성희롱 인식을 다룬 <성희롱, 농담은 없다>, 독후감만화 <책 읽는 초코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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