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에 해당되는 글 131건

  1. 2016.12.05 [뉴스레터]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2016.10.28)
  2. 2016.12.05 [뉴스레터] 6738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2016.10.21)
  3. 2016.12.05 과거사 청산, 두개의 길
  4. 2016.12.05 1984vs2016
  5. 2016.12.05 시민의 힘 People power
  6. 2016.12.05 창씨개명_77년전 11월 10일
  7. 2016.10.28 2016년 9월 기증자료
  8. 2016.10.28 기술자들
  9. 2016.10.26 누구를 위한 개혁인가-침략을 위한 길 닦기
  10. 2016.10.21 6738일, 18년 5개월 10일

[뉴스레터]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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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카드뉴스] 기술자들


고문왕으로 악명을 떨쳤던 친일경찰 노덕술과 하판락. 미군정과 이승만정권은 이들을 재등용하였으며 그 계보는 중앙정보부와 대공분실로 이어집니다.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894년 동학농민군이 봉기하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조선정부가 청나라에 출병을 요청하자 일본은 거류민 보호명목으로 인천에 군대를 상륙시켰다. 이어 그해 7월 23일 경복궁에 난입해 ‘국왕생포작전’을 벌였다. 왕궁 점령 이틀 후 일본은 아산만의...(자세히 보기)

기증자료 소개

심정섭 연구소 지도위원 도서류 총 24점 기증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6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습니다. 이번 자료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발행된 잡지입니다. 이 중 일본통신대학법제학회에서 발행한 『法制법제』1944년 3월호는『소국민』,『황민』을 간행하고 황민화 정책의 충실한 나팔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던 경성일보사를 소개하고 있어 전시체제하 언론정책을 살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자세히 보기)

기부자 소개

2016년 9월 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신 분들

- 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장 전종훈 신부가 진도 팽목항에서 거주하던 집을 정리하면서 보증금 500만원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써달라고 보내왔습니다.
- 독립운동가 김남곤 선생의 후손인 연구소 김분희 회원이 지난 5월 증조부의 1945년 민간인학살에 대한 국가보상금 일부를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기금으로 보내왔습니다
- 익명을 요청한 시민이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1,000만원을 약정해 200만원씩 나누어 보내주고 있습니다.
- 연구소 김영석 회원, 류정협 회원 가족이 개인이름으로 모두 역사관 건립 발기인으로 참여했습니다.
- 진주에 사는 김현수 학생이 저금통에 용돈을 모아 역사관 기금으로 써달라며 14,900원을 보내왔습니다.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310명이 62,776,333원을 역사관건립기금으로 보내주셨습니다.
* 전체모금액(2011. 1. 1~ 2016. 9. 30) 859,850,331원

(9월 후원하신 분들 명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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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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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 3년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고, 1947년 6월 이후인 후반기를 통상 ‘남조선 과도정부’라 부른다. 점령 전반기에 군정은 민족 주체성을 탈색시키기 위해 중국 상해 임시정부와 건국준비위원회를 분해시켰고, 친일파를 앞세워 진보적인 민주통일 세력의 날개를 꺾었다. 이런 바탕에서 세운 남조선과도정부 입법의원은 군정의 자문역할을 넘어서지 못했다.
입법의원이 제정한 친일파 숙청법(민족반역자·부일협력자·간상배에 대한 특별법 조례)이 그 한 예이다. 1946년 대구 10월 항쟁이 친일파 때문에 일어났기에 1947년 7월2일 입법의원은 이 법을 통과시켰지만 미군정은 거부했는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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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6738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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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카드뉴스] 6738일, 18년 5개월 10일


6738일, 18년 5개월 10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
그는 1972년 10월 17일 국회를 해산하고 초헌법적 종신집권체제를 만듭니다.
이른바 '10월 유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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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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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직후 통일 독립국가를 세우지 못한 건 미국, 소련, 일본 등 외세 개입과 국내 정치지도자들의 과오 때문이었다. 사상과 이념이 달라도 민족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했던가에 대한 반성과 속죄는 7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없고, 정치판은 여전히 싸움질이다. 이치로 따진다면 사상과 표현의 자유만이 아니라 정치적인 집회결사의 자유도 보장해준 연합군 최고사령부(GHQ)의 일본 통치 사례가 한국에도 적용되어야 했다. 그런데 필화사건을 통해서만 본다면 미군정은 점령 초기부터 반소 친미정권의 수립이란 제국주의적인 의도가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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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소개] 민족문제연구소, 여성독립운동가 한도신 회상기『꿈갓흔 옛날 피압흔 니야기』 출간

한도신 여사의 회상기 『꿈갓흔 옛날 피압흔 니야기』가 ‘여성독립운동가 시리즈’ 3탄으로 출간됐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 중인 중점사업의 하나인 ‘여성독립운동가 시리즈’ 출판은 독립운동의 한 축을 이뤘음에도 활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히 평가되고 있는 여성들의 치열했던 항일투쟁을 제대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여성들은 3·1운동 때부터 항일투쟁의 전면에 나서 전국 각지에서 조직적으로 일제에 저항하였으며 이 같은 전통은 해방이 되기까지 변함없이 지속되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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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청산, 두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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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v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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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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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도서류 총 24점 자료기증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6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습니다. 이번 자료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발행된 잡지입니다. 


이 중 일본통신대학법제학회에서 발행한 『法制법제』1944년 3월호는『소국민』,『황민』을 간행하고 황민화 정책의 충실한 나팔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던 경성일보사를 소개하고 있어 전시체제하 언론정책을 살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야스쿠니 신사에 수많은 조선인이 합사됐을 때 ‘내선일체’가 완성될 것이라는 주장도 실려있어 침략신사 야스쿠니의 본질을 입증하는 사료적 가치도 적지 않습니다. 


소중한 자료를 기증해 주신 심정섭 위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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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개혁인가-침략을 위한 길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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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개혁인가-침략을 위한 길 닦기




1894년 동학농민군이 봉기하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조선정부가 청나라에 출병을 요청하자 일본은 거류민 보호명목으로 인천에 군대를 상륙시켰다. 이어 그해 7월 23일 경복궁에 난입해 ‘국왕생포작전’을 벌였다. 왕궁 점령 이틀 후 일본은 아산만의 청군함대를 기습 공격해 청일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은 김홍집, 박영효를 중심으로 한 친일내각을 구성하고 조선의 내정개혁에 적극 개입하였다.(제1차‧2차 갑오개혁) 그러나 1895년 5월 삼국간섭으로 인해 요동반도를 반환하면서 일본의 기세가 꺾이자 민씨 일족은 친러파인 이범진, 이완용 등을 기용해 일본에 대한 견제를 시도했다. 일본은 1895년 7월경 육군 중장 출신인 미우라 고로三浦梧樓를 주한일본공사로 임명하고 친러 정책을 펴는 명성황후를 제거하고자 ‘여우사냥’ 작전을 획책하였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미우라는 흥선대원군을 앞세우고 일본 낭인들을 지휘해 경복궁에 난입하여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시체를 불태웠다. 그리고 고종을 위협해 유길준, 서광범 등을 중심으로 한 친일내각을 수립, 을미개혁(제3차 갑오개혁)을 추진했다. 일본은 명성황후 시해로 인한 국제적인 비난에 직면하자 미우라와 가담자들을 일본으로 데려가 히로시마 감옥에 가두고 재판했으나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모두 석방하였다.


우리 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는 「조선정부대개혁도朝鮮政府大改革之圖」(69.2㎝×34.5㎝)는 1894년 일본의 강압으로 이루어진 갑오개혁을 소재로 한 니시키에錦絵다. 니시키에란 근대 일본의 목판화로 무로마치시대 말기부터 에도시대 초기에 걸쳐 그려진 우키요에浮世繪라는 풍속화를 근간으로 한 것이며 이것이 18세기 후반에 이르면 풍부한 색채를 사용하는 컬러판 니시키에로 발전하였다. 초기에는 미인화를 주로 그렸으나 19세기에 들어와서는 풍경화나 일본과 중국의 역사상의 인물을 소재로 삼았고, 일본이 조선과 중국을 침략하면서부터 당시 전황을 알리거나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보도화報道畵가 많이 그려졌다. 이 그림은 오오토리大鳥圭介 주한일본공사가 배석한 가운데 조정 대신이 신료와 백성들에게 내정개혁안을 공포하는 장면을 화폭에 담았다. 그림 중앙 상단에 당시 정치상황을 설명한 글이 있는데 “민씨 일파의 폐정 때문에 동학농민전쟁이 발생하였으며, 이를 개혁하기 위해 대원군을 내세우고 무력으로 청군을 격퇴했다.”고 적혀 있다. 그림 속의 궁궐을 나서는 기모노 입은 여인은 개혁 조치로 인해 권좌에서 쫓겨나는 민씨 일파를 상징한다.


위 그림과 짝을 이루는 「조선전보실기朝鮮電報實記」(69.2×34.5, 1894.7)와 「조선왕성대원군참전도朝鮮王城大院君參殿圖」(69.2×34.5, 1894)도 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다. 전자는 오오토리 공사가 일본군을 지휘하여 조선군과 전투를 벌이며 경복궁으로 입성하는 그림이고, 후자는 대원군과 어린 의화군이 경복궁에 들어와 고종을 배알하는 그림으로 함께 있는 오오토리 공사와 왕궁 주위를 경계하며 도열해 있는 일본군의 모습은 당시의 강압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1890년대에 그려진 조선‧중국 관련 니시키에는 한국과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일본 국민에게 전파하고 제국주의 침략사상을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일본 풍속화를 다년간 연구해온 재일사학자 강덕상 교수는 “다른 어떤 매체보다도 민중을 선동하기에 적합했던 게 우키요에 전쟁화였으며, 이를 통해 일본의 근대화가 당초부터 침략과 병행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고 지적한다.



▒ 글쓴이: 민족문제연구소 박광종 선임연구원

  



(이 글은 민족문제연구소 소식지 <민족사랑> 2016년 10월호에도 실렸습니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민족문제연구소/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TEL 02-969-0226  홈페이지 www.minjok.or.kr I 페이스북 facebook.com/minjok 


* 역사관건립기금 모금계좌 안내


• 발기인(10만원 이상)·후원회원 참여 

    : 우리은행 1006-401-235747 (예금주: 시민역사관건립)

• 시민 참여(서울시 모금등록 계좌) 

    : 우리은행 1005-703-038353 (예금주: 시민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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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8일, 18년 5개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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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인이 되어주세요
10만원 이상 건립기금을 내시면 발기인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발기인 특전
•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물에 발기인 명판 부착
• 평생 무료 입장권(가족 포함) 부여
• 도서, 강좌, 공연 등 할인 혜택

※ 발기인으로 참여하시려면 아래 첨부파일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대표메일: minjok@minjok.or.kr   팩스: 02-965-8879

※ 클릭 다운로드  [PDF – 동의서]  l  [한글 – 동의서]   [워드 – 동의서]
※ 온라인 발기인 동의서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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