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쟁'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1.07 절망을 희망으로, 희망을 행동으로!
  2. 2013.01.02 백년전쟁에 관한 바깥소식과 안소식 (10)
  3. 2012.12.17 백년전쟁 공동체상영회, 자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나서 주시고 있습니다. (7)
  4. 2012.12.05 다카키 마사오, 민족문제연구소에 문의가 많아 간략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7)

절망을 희망으로, 희망을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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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희망을 행동으로!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담는 시민역사관

 

 

 

 

     역사전쟁은 단판의 승부가 아닙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2009년 국민의 힘으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했습니다.

            2012년 역사다큐 백년전쟁! 거짓역사를 향해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2013년 올해 시민역사관의 주춧돌을 세우겠습니다. 

▲ 2009년 11월 9일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개최

 

▲ 백범 김구선생 묘역에서 진행한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현장


 

         민족반역자들에게 분노했다면, 역사적 진실에 가슴을 쳤다면

         허탈과 좌절을 떨쳐버리고 시민역사관 건립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시민역사관 건립모금 현황

 

           목표모금액 : 50억

           모금현황 : 현재까지 역사관 건립모금 총액 15억!

                         (친일인명사전 판매수익금 10억 + 시민역사관 건립모금액  5억)

           모금인원 : 10만원 이상 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주신 발기인 1000명

                         십시일반 힘을 보태주신 시민추진단 600명  

▲ 민족문제연구소·오마이뉴스 공동캠페인 <친일인명사전 발간, 네티즌의 힘으로> 진행 3일만에 5억 모금(2004년 1월)



 


     시민역사관 건립계획

 

           광복70주년을 맞는 2015년 8월 15일 개관을 목표로 합니다.

           독립과 민주화운동의 성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근에 세우겠습니다.

           시민역사관은 진실된 역사의 전시/ 교육/ 문화/ 연구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 시민역사관, 같이 만들고 함께 가꾸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유물

 

민족문제연구소는

20여년간 문헌류·시청각류·박물류를 포함한 3만여점의 유물을 기증받고 수집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1년 연구소 설립 이후 축적해온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180만건의 학술정보DB를 구축했습니다.

계속적인 자료수집과 연구를 통해 국내외의 근현대 유물과 학술정보DB를 축적할 계획입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3.1 독립선언서> 원본

 

▲ 유신40년 특별전시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 서대문형무소 12옥사

(2012년 민족문제연구소는 유신40년을 맞아 38회에 걸친 전국순회전시를 개최)




     국민여러분께



      친일인명사전이 밝혀낸

      민족반역자들에게 분노했다면

      백년전쟁이 보여준 

      역사적 진실에 가슴을 쳤다면

      이땅의 역사가

      진실과 정의를 향해 나아가길 희망한다면

      힘을 모아주십시오. 시민역사관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시민역사관 │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 02-969-0226 / E-mail.
 minjok@minj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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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에 관한 바깥소식과 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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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첫날 <백년전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구소와 관련한 기분 좋은 소식들 몇 가지도 언론에 기사화되었습니다.

 

▣ 2012년 12월 31일

  - 연합뉴스 : "역사 바로 알자"…대선 전후 민족문제硏 회원 급증

  - 뉴시스 : 박근혜 당선 전후 민족문제硏 회원 급증

  - 위키트리 : 민족문제연구소 후원 회원 '급증'

 

▣ 2013년 1월 1일

  - 한겨레 : 남영동·26년 잇는 다큐 ‘백년전쟁’ 한달만에…

 

 

한겨레 기사가 비교적 상세히 다루고 있어 아래에 소개합니다.

 

남영동·26년 잇는 다큐 ‘백년전쟁’ 한달만에…
근현대사 다큐 ‘백년전쟁’ 보셨나요? 소리없이 인기몰이
인터넷공개 한달새 193만명 관람
민족문제연, 이승만·박정희 다뤄
누리꾼들 “역사 바로세우기 실감”
한겨레
지난 11월26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백년전쟁> 시사회에 앞서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이 관람객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제공

근현대사 다큐 ‘백년전쟁’ 보셨나요? 소리없이 인기몰이
인터넷공개 한달새 193만명 관람
민족문제연, 이승만·박정희 다뤄
누리꾼들 “역사 바로세우기 실감”

이승만·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의 공과를 비판적으로 조명한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이 소리없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대선을 전후해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는 1일 “영상 공개 한달 만에 193만명(지난달 31일 기준)이 <백년전쟁>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근현대사 진실찾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민족문제연구소가 2011년부터 제작 중인 6부작 다큐 <백년전쟁>은 본편 4부와 번외편 2부로 기획됐다. 연구소는 지난해 11월26일 첫 시사회를 열어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제 강점기 행적을 다룬 본편 1부 ‘두 얼굴의 이승만’(52분)과 박정희 전 대통령 시기 경제성장의 이면을 다룬 번외편 1부 ‘프레이저 보고서-누가 한국 경제를 성장시켰는가’(40분)를 처음 공개했다.

이후 개봉관 없이 유튜브나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 누리집’(http://ibuild.tistory.com) 등을 통해 영상을 무료 공개하고 있는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성**’라는 이름의 누리꾼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기쁘면서 분노가 일었다. 역사 바로 세우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뼛속까지 느끼게 됐다”고 시민역사관 누리집에 감상평을 남겼다. 누리꾼 ‘aws**’도 “부모님, 누님과 같이 보았습니다. (다큐에 담긴 내용을) 처음 알았다고 하시네요”라고 적었다.

다큐 〈백년전쟁〉 포스터.
 영상을 공개한 뒤 힘을 보태는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배우 권해효씨는 원래 여성 피디가 맡았던 ‘두 얼굴의 이승만’편 내레이션을 자청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만들어달라”는 호소글이 누리집에 올라오자 충북 진천의 한 시민은 직접 자막을 만들어 영상 제작을 도왔다.

 다큐멘터리가 인기를 끌면서 민족문제연구소의 신규 회원도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 12월 한달 동안 새로 가입한 후원회원만 1570여명이다. 이 가운데 대선 이튿날인 20일 이후 가입한 회원이 720명에 이른다. 1991년 문을 연 이 연구소의 기존 회원이 7500명인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 반응이다.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은 “대선 이후 신규 가입한 회원들의 가입신청서를 보면 ‘선거 결과를 보고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논란의 역사를 누구나 이해하기 편한 방식으로 접근해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백년전쟁> 열풍을 풀이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앞으로 해방정국과 이승만 하야를 다룬 2부, 박정희 집권 시기를 다룬 3부, 전두환 정권 시기를 다룬 4부, 번외편인 프레이저 보고서 2부 등을 차례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연구소 쪽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엄밀한 검증이 필요해 영상 공개 시기를 아직 결정하진 못했다”고 밝혔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백년전쟁>을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테지만, <백년전쟁>은 철저하게 역사적 사실과 객관적 자료에 근거해 제작되었습니다. 인터넷 공개 한 달여 만에 200만 명이 관람하게 한 힘 또한 거기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백년전쟁> 제작팀은 총 제작기간 중 역사적 사실관계에 대한 검증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현재 공개한 <백년전쟁> 1부와 <백년전쟁 스페셜에디션> 1부가 제작되는 데에도 무려 1년여의 기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제작팀인 연구소 영상팀은 총 4명의 인원이 그 1년여를 밤낮없이 제작에 몰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영상팀 사무실은 다른 연구소 상근자들이 발을 들여 놓기도 꺼릴 정도의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있습니다.(상세한 묘사는 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연구소는 많은 분들이 <백년전쟁> 2부와 <프레이저보고서> 2부 공개가 하루 빨리 이뤄지길 기다리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제작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줄거리작업은 거의 다 진행된 상태이며 사료검토와 작품성 담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제작이 완료되고 공개되기 까지는 상당 기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다리고 응원해주실 거라 믿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한편으로 이런 제작팀의 열악한 상황을 직접 돕겠다는 분들이 많아 제작팀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현 제작팀에 자원봉사로 시작했다가 상근하게 된 분도 있고, 연구소에 재능후원으로 ‘동영상 촬영․제작 및 편집’ 분야를 신청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재능후원게시판 바로보기

 

 

이렇게 많은 성원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연구소는 여러분들의 맘 깊은 곳에 와 닿는 말씀들 가슴 깊이 새기고, 2013년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1991년 연구소 창립 이후 오늘보다 더한 부침이 수없이 많았지만, 한결같이 믿고 응원해주시는 연구소 수천 회원님들과 음으로 양으로 지지해주시는 많은 국민들이 있어 연구소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20여 년을 지나온 발자취처럼 연구소는 여러분들을 믿고 뚝심있게 올 한해가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역사정의를 실현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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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 공동체상영회, 자발적으로 많은 분들이 나서 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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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가 역사다큐 <백년전쟁>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무려 14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그 반응이 실로 뜨겁습니다. 이곳 <백년전쟁> 블로그와 연구소홈페이지에 응원의 말씀이 끊이지 않고, 연구소 회원가입과 후원 등을 통해 <백년전쟁>에 대한 지지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 편, 온라인을 통해 혼자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여주며 자발적으로 <백년전쟁> 홍보에 나서는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닙니다. 스스로 “공동체 상영회”를 조직해서 ‘여럿이 함께 보기’를 적극 실천하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백년전쟁>은 공식적으로 일반에 공개되기 전에 한 미주지역 분께 소개되었고, 이를 계기로 지난 10월 미국의 4개 지역 한인회가 중심이 되어 단체관람을 추진했습니다. 10월 1일 필라델피아, 7일 애틀란타, 8일 LA, 15일에는 휴스턴에서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오마이뉴스에 기사화되기도 했습니다.

 

▶ 관련기사 : 오마이뉴스 1912.12.10, 애틀란타서 '백년전쟁-박정희' 'MB의 추억' 상영


이후 ‘공동체상영회’는 연구소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소에서도 온라인 검색을 통해서 이런 공동체상영회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년전쟁> 온라인 개봉 후 불과 2일 만인 12월 1일 토요일에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측에서 자발적으로 상영회를 조직해 마포의 한겨레신문사 청암홀에서 진행했고, 12일에는 금천구청 대강당과 진주미디어센터에서 각각 상영회가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13일에는 대구북구여성회가 주최하는 송년회 자리에서 무료상영회로 치러졌다고 합니다. 또한 내일 18일에는 3시 나꼼수카페인 벙커1, 5시 동국대 역사동아리 세미나 자리에서 각각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공동체상영회는 그야말로 각 단체가 자발적으로 조직화하고 진행했던 것이라 연구소에서도 사전에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단체의 호응에 힘입어 연구소에서 공동체상영회를 조직하는 분들께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공동체 상영용 영상파일>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함께 보시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화질의 영상을, 관람하실 분들의 상영환경에 맞게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다음, <공동체 상영회 개최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5층에 있는 연구소역사자료관(청량리 소재, 약 15인 관람가능)을 빌려드리겠습니다. 협소하지만 연구소 20여년 동안 기증받고 수집해 온 소중한 자료들을 함께 관람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독지가분께서 이태원 소재의 관람 장소를 빌려주시겠다는 말씀도 있으신데 이 부분은 좀 더 구체화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나 신청은 이 포스팅의 댓글 또는 민족문제연구소로 해주시면 자세한 방법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표전화는 02-969-022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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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 민족문제연구소에 문의가 많아 간략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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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저녁 대선토론에서 나온 ‘충성혈서를 써서 일본군 장교가 된 다카키 마사오. 한국 이름 박정희. 친일과 독재의 후예’라는 이정희 후보의 발언 때문인지 오늘 연구소로 문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간 연구소가 조사하고 축적한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 발간 친일인명사전, 2권 106~107쪽 박정희 항목 부분

 

 

친일인명사전앱 '박정희' 검색화면

 

 

친일인명사전에는 4,389명 친일인사 중 1인으로 박정희의 출생부터 사망까지의 주요행적과 일제강점기의 상세한 친일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총 3권 1질의 방대한 사전분량을 스마트폰 안에 쏙 넣을 수 있게 ‘친일인명사전앱’을 출시해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09년 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을 내놓기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는 법원에 자신의 아버지와 관한 사전 게재금지가처분신청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사전 발간예정일을 이틀 앞둔 11월 6일 법원에서 이 신청은 기각되었고, 8일 사전 발간보고대회는 예정대로 치를 수 있었습니다.

 

 

『만주신문』1939년 3월 31일

 

이런 과정을 거쳐 친일인명사전이 공개되었음에도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는 분들이 있었고, 특히나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의 만주군 혈서 지원과 관련해서는 연구소의 조작이라는 말까지 돌았습니다. 역사 연구자들의 철저한 검증과 법원의 판단이 있었음에도 말이지요.

 

다시 한 번 확인하시지요.

 

 

 

 

이상의 사실은 미하원 외교위원회에 제출된 한미관계조사보고서인 ‘프레이저 보고서’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프레이저 보고서가 담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실상은 연구소제작 역사다큐 “백년전쟁”의 스페셜에디션 <프레이저보고서 - 누가 한국경제를 성장시켰는가>를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역사다큐 "백년전쟁" 스페셜에디션

<프레이저보고서 - 누가 한국경제를 성장시켰는가> 관람하러 가

 

 

또한 다카키 마사오(박정희)가 일제강점기 교사 또는 일본제국 군인으로 체득한 식민의 유산은 5.16군사쿠데타로 집권한 이후 서서히 외화되어 마침내 이 땅 민주주의에 조종을 울리며 끔찍한 암흑의 역사, 유신시대를 만들어 냈습니다. 

 

연구소는 올해 10월유신 선포 40년을 맞아 유신독재의 본질을 조명하는 특별전시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전을 개최했습니다. 의미심장하게도 서대문형무소 옥사에서 개막전을 진행한 이후로 창원, 부산, 광주, 대구 등 대도시에서 순회전시를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소규모 야외 전시를 무려 5개월 여 동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 특별전 전면소개. 위 내용은 전시도록에 더 상세히 실렸습니다.

 

 

 

 

어떻습니까, 이제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에 대한 정리가 좀 되시는지요?

 

이상의 주요내용들은 유신40년 특별전시도록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에 각종 이미지들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도록에 관한 문의는 민족문제연구소 전화 02-969-0226 으로 해주십시오.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 특별전 전시도록 표지

 

 

<식민의 유산, 유신의 추억> 전시도록 6~7쪽, '친일인명사전으로 본 박정희'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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