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다큐 백년전쟁

|

 



한국 근현대사 100년은 두 세력의 전쟁이었다. 프랑스 식으로 하면 레지스탕스 VS 콜라보.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로 나뉘었던 이들의 대결은 해방 후에도 계속됐다.

  그리고 전쟁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실에서, 그리고 역사 기록과 기억의 장에서도.

  백년전쟁은 레지스탕스 VS 콜라보의 대결을 줄기로 콜라보 세력의 은폐된 실체를 파헤친다.



메인 | 백년전쟁 앱영화관람 | 내려받기

영화해설 | 포스터 | 소식 | 공동체상영 | 후원하기






메인 | 백년전쟁 앱영화관람 | 내려받기

영화해설 | 포스터 | 소식 | 공동체상영 | 후원하기



[백년전쟁 제작팀 추천영상]



지금은 역사전쟁 중!!
현재 우리 눈앞의 콜라보 세력, 은폐되어 보이지 않는 그 실체를 확인해 주십시오.
이승만 박정희의 성공신화만 가득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그들과의 역사전쟁은 우리가 시민역사관을 건립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 백년전쟁 제작팀이 만들었습니다.




Trackback 689 And Comment 252
  1. 이전 댓글 더보기
  2. dbflans 2013.11.28 02:30 address edit & del reply

    난 59년생이다
    정치사에 대해서, 우선,
    정확하게 알아는 것이 필요하다
    정치에 관해서 자잘못의 주장은 당연하다 그로서 민족이 한걸음씩 나아갈 힘을 얻을테니...

    문제는 우리가 세계화 속에서 어떻게 자유롭고, 번영하며 슬기로운 나라로 갈지니....
    정치적 호불호로, 아니 자신을 위한 맹신의 이념으로 다투지 말고
    역사에서 조금씩 최선을 배우자. 젊은이들이여!!!

    역사적 펙트만 제시했다면 알 수 있을 내용을
    어렵사리 편집한 동영상으로 만든 제작진의 고뇌와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어렴풋이 위대한 조국을 이끌어갈 지도자 상을 느껴보았습니다.


    • redeyekiller 2013.12.14 23:03 address edit & del

      59년 생이 대한민국에서 잇밥에 고깃국 처 먹으면서 잘도 배웟구만...
      미래가 걱정이 되는구려..

  3. redeyekiller 2013.12.14 23:01 address edit & del reply

    대한민국에서 밥처먹고 자본주의 누린 남빨갱이 족속들 모조리 북괴와 같은 잔인한 처형을 맛보게 해야..!!! 남좌익놈들 유황불에 태워저 흔적없이 재로 날아가리라..!!!!




    북괴"로동신문"..장성택 처형 안전보위부 특별군사제판 진행 전문
    주체102(2013)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 만고역적 단호히 처단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여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에게 혁명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의 웨침이 온 나라를 진감하고있는 속에 천하의 만고역적 장성택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이 12월 12일에 진행되였다.

    특별군사재판은 현대판종파의 두목으로서 장기간에 걸쳐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분파를 형성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찬탈할 야망밑에 갖은 모략과 비렬한 수법으로 국가전복음모의 극악한 범죄를 감행한 피소자 장성택의 죄행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였다.




    특별군사재판에 기소된 장성택의 일체 범행은 심리과정에 100% 립증되고 피소자에 의하여 전적으로 시인되였다.
    공판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 판결문이 랑독되였다.
    판결문의 구절구절은 반당반혁명종파분자이며 흉악한 정치적야심가, 음모가인 장성택의 머리우에 내려진 증오와 격분에 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준엄한 철추와도 같았다.

    피소자 장성택은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부와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할 목적밑에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감행하고 조국을 반역한 천하의 만고역적이다.
    장성택은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책임적인 직위에 등용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덕을 그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안았다.
    장성택은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로부터 이전시기보다 더 높은 직무와 더 큰 믿음을 받았다.

    장성택이 백두산절세위인들로부터 받아안은 정치적믿음과 은혜는 너무도 분에 넘치는것이였다.
    믿음에는 의리로 보답하고 은혜는 충정으로 갚는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도리이다.
    그러나 Dog만도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장성택은 당과 수령으로부터 받아안은 하늘같은 믿음과 뜨거운 육친적사랑을 배신하고 천인공노할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놈은 오래전부터 더러운 정치적야심을 가지고있었으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에는 감히 머리를 쳐들지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동상이몽, 양봉음위하다가 혁명의 대가 바뀌는 력사적전환의 시기에 와서 드디여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장성택은 전당, 전군, 전민의 일치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중대한 문제가 토의되는 시기에 왼/새/끼를 꼬면서 령도의 계승문제를 음으로 양으로 방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지었다.

    놈은 자기의 교묘한 책동이 통할수 없게 되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결정이 선포되여 온 장내가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번질 때 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서서 건성건성 박수를 치면서


    오만불손하게 행동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냈다.

    놈은 그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한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군령도지반과 령군체계가 공고해지면 앞으로 제놈이 당과 국가의 권력을 탈취하는데 커다란 장애가 조성될것이라고 생각하였기때문이라고 자인하였다.

    장성택은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 너무도 갑자기,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우리곁을 떠나시게 되자 오래전부터 품고있던 정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하여 본격적으로 책동하기 시작하였다.
    장성택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현지지도를 자주 수행하게 된것을 악용하여 제놈이 늘 원수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혁명의 수뇌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별한 존재라는것을 대내외에 보여주어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려고 꾀하였다.

    장성택은 제놈이 당과 국가지도부를 뒤집어엎는데 써먹을 반동무리들을 규합하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제놈에게 아부아첨하고 추종하다가 된타격을 받고 철직, 해임된자들을 비롯한 불순이색분자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당중앙위원회 부서와 산하기관들에 끌어들이였다.

    장성택은 청년사업부문에 배겨있으면서 적들에게 매수되여 변절한자들, 배신자들과 한동아리가 되여 우리 나라 청년운동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였을뿐아니라 그자들이 당의 단호한 조치에 의하여 적발숙청된 이후에도 그 끄나불들을 계속 끌고다니면서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 박아넣었다.

    놈은 1980년대부터 아첨군인 리룡하놈을 제놈이 다른 직무에 조동될 때마다 끌고다니였으며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종파적행동을 하여 쫓겨났던 그자를 체계적으로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자리에까지 올려놓아 제놈의 심복졸개로 만들어놓았다.

    장성택은 당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는 중대사건을 발생시켜 쫓겨갔던 측근들과 아첨군들을 교묘한 방법으로 몇년사이에 제놈이 있는 부서와 산하단위들에 끌어올리고 전과자, 경력에 문제가 있는자, 불평불만을 가진자들을 체계적으로 자기 주위에 규합하고는 그우에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군림하였다.

    놈은 부서와 산하단위의 기구를 대대적으로 늘이면서 나라의 전반사업을 걷어쥐고 성, 중앙기관들에 깊숙이 손을 뻗치려고 책동하였으며 제놈이 있던 부서를 그 누구도 다치지 못하는 《소왕국》으로 만들어놓았다.

    놈은 무엄하게도 대동강타일공장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자이크영상작품과 현지지도사적비를 모시는 사업을 가로막았을뿐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 군부대에 보내주신 친필서한을 천연화강석에 새겨 부대 지휘부청사앞에 정중히 모시자는 장병들의 일치한 의견을 묵살하던 끝에 마지못해 그늘진 한쪽구석에 건립하게 내리먹이는 망동을 부렸다.

    장성택이 지난 기간 우리 당의 조직적의사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거역하는 반당적행위를 감행한것은 제놈을 당에서 결론한 문제도, 당의 방침도 뒤집을수 있는 특수한 존재처럼 보이게 하여 제놈에 대한 극도의 환상과 우상화를 조장시키려는 고의적이고 불순한 기도의 발로였다.

    장성택은 제놈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기 위하여 당과 수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깨끗한 충정과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있는 물자들까지도 중도에서 가로채 심복졸개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제놈의 낯내기를 하는 무엄한짓을 하였다.

    장성택이 제놈에 대한 환상과 우상화를 조장시키려고 끈질기게 책동한 결과 놈이 있던 부서와 산하기관의 아첨분자, 추종분자들은 장성택을 《1번동지》라고 춰주며 어떻게 하나 잘 보이기 위해 당의 지시도 거역하는데까지 이르렀다.

    장성택은 부서와 대상기관에 당의 방침보다도 제놈의 말을 더 중시하고 받아무는 이질적인 사업체계를 세워놓음으로써 심복졸개들과 추종자들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불복하는 반혁명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게 하였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불복하는것들은 그가 누구이든 혁명의 총대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그런자들은 죽어서도 이 땅에 묻힐 자리가 없다
    장성택은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가로채기 위한 첫단계로 내각총리자리에 올라앉을 개꿈을 꾸면서 제놈이 있던 부서가 나라의 중요경제부문들을 다 걷어쥐여 내각을 무력화시킴으로써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려고 획책하였다.

    놈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세워주신 새로운 국가기구체계를 무시하고 내각소속 검열감독기관들을 제놈밑에 소속시키였으며 위원회, 성, 중앙기관과 도, 시, 군급기관을 내오거나 없애는 문제, 무역 및 외화벌이단위와 재외기구를 조직하는 문제, 생활비적용문제를 비롯하여 내각에서 맡아하던 일체 기구사업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손안에 걷어쥐고 제 마음대로 좌지우지함으로써 내각이 경제사령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게 하였다.

    놈은 국가건설감독기구와 관련한 문제를 내각과 해당 성과 합의도 하지 않고 당에 거짓보고를 드리려고 시도하다가 해당 일군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작성해주신 건설법과 어긋난다는 정당한 의견을 제기하자 《그러면 건설법을 뜯어고치면 되지 않는가.》고 망발하였다.

    장성택은 직권을 악용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세워주신 수도건설과 관련한 사업체계를 헝클어놓아 몇년사이에 건설건재기지들을 페허로 만들다싶이 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수도건설단위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약화시키였으며 중요건설단위들을 심복들에게 넘겨주어 돈벌이를 하게 만들어놓음으로써 평양시건설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였다.

    장성택은 석탄을 비롯한 귀중한 지하자원을 망탕 팔아먹도록 하여 심복들이 거간군들에게 속아 많은 빚을 지게 만들고 지난 5월 그 빚을 갚는다고 하면서 라선경제무역지대의 토지를 50년 기한으로 외국에 팔아먹는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2009년 만고역적 박남기놈을 부추겨 수천억원의 우리 돈을 람발하면서 엄청난 경제적혼란이 일어나게 하고 민심을 어지럽히도록 배후조종한 장본인도 바로 장성택이다.
    장성택은 정치적야망실현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각종 명목으로 돈벌이를 장려하고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으면서 우리 사회에 안일해이하고 무규률적인 독소를 퍼뜨리는데 앞장섰다.

    1980년대 광복거리건설때부터 귀금속을 걷어모아온 장성택은 수중에 비밀기관을 만들어놓고는 국가의 법은 안중에도 없이 은행에서 거액의 자금을 빼내여 귀금속을 사들임으로써 국가의 재정관리체계에 커다란 혼란을 조성하는 반국가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장성택은 2009년부터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사진자료들을 심복졸개들에게 류포시켜 자본주의날라리풍이 우리 내부에 들어오도록 선도하였으며 가는 곳마다에서 돈을 망탕 뿌리면서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았다.
    장성택이 2009년 한해에만도 제놈의 비밀돈창고에서 460여만€를 꺼내 탕진한 사실과 외국도박장출입까지 한 사실 하나만 놓고보아도 놈이 얼마나 타락, 변질되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장성택은 정권야욕에 미쳐 분별을 잃고 날뛰던 나머지 군대를 동원하면 정변을 성사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하면서 인민군대에까지 마수를 뻗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장성택놈은 심리과정에 《나는 군대와 인민이 현재 나라의 경제실태와 인민생활이 파국적으로 번져지는데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다는 불만을 품게 하려고 시도하였다.》고 하면서 정변의 대상이 바로 《최고령도자동지이다.》고 만고역적의 추악한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놈은 정변의 수단과 방법에 대하여 《인맥관계에 있는 군대간부들을 리용하거나 측근들을 내몰아 수하에 장악된 무력으로 하려고 하였다. 최근에 임명된 군대간부들은 잘 몰라도 이전시기 임명된 군대간부들과는 면목이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인민들과 군인들의 생활이 더 악화되면 군대도 정변에 동조할수 있지 않겠는가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내가 있던 부서의 리룡하, 장수길을 비롯한 심복들은 얼마든지 나를 따를것이라고 보았으며 정변에 인민보안기관을 담당한 사람도 나의 측근으로 리용해보려고 하였다. 이밖에 몇명도 내가 리용할수 있다고 보았다.》고 꺼리낌없이 뇌까리였다.

    장성택놈은 정변을 일으킬 시점과 정변이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였는가에 대하여 《정변시기는 딱히 정한것이 없었다. 그러나 일정한 시기에 가서 경제가 완전히 주저앉고 국가가 붕괴직전에 이르면 내가 있던 부서와 모든 경제기관들을 내각에 집중시키고 내가 총리를 하려고 하였다. 내가 총리가 된 다음에는 지금까지 여러가지 명목으로 확보한 막대한 자금으로 일정하게 생활문제를 풀어주면 인민들과 군대는 나의 만세를 부를것이며 정변은 순조롭게 성사될것으로 타산하였다.》고 토설하였다.

    장성택은 비렬한 방법으로 권력을 탈취한 후 외부세계에 《개혁가》로 인식된 제놈의 추악한 몰골을 리용하여 짧은 기간에 《신정권》이 외국의 《인정》을 받을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망상하였다.

    모든 사실은 장성택이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전략적인내》정책과 《기다리는 전략》에 편승하여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붕괴시키고 당과 국가의 최고권력을 장악하려고 오래전부터 가장 교활하고 음흉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면서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천하에 둘도 없는 만고역적, 매국노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장성택의 반당적, 반국가적, 반인민적인 죄악은 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 심리과정에 그 가증스럽고 추악한 전모가 낱낱이 밝혀지게 되였다.
    시대와 력사는 당과 혁명의 원쑤, 인민의 원쑤이며 극악한 조국반역자인 장성택의 치떨리는 죄상을 영원히 기록하고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도 바뀔수도 없는것이 백두의 혈통이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은 오직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이 하늘아래서 감히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거부하고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에 도전하며 백두의 혈통과 일개인을 대치시키는자들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고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쓸어모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소는 피소자 장성택이 적들과 사상적으로 동조하여 우리 공화국의 인민주권을 뒤집을 목적으로 감행한 국가전복음모행위가 공화국형법 제6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구성한다는것을 확증하였으며 흉악한 정치적야심가, 음모가이며 만고역적인 장성택을 혁명의 이름으로, 인민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공화국형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판결하였다.

    판결은 즉시에 집행되였다.


    박근혜 정부는 종북좌익사범 척결을

    국정의 제1목표로 설정하라!

    <대긍모-대한민국 긍정파들의 모임>

    < http://cafe.naver.com/rightofkorea >




    네이버에서 '대긍모'를 검색하자

    • karl 2013.12.24 18:16 address edit & del

      이 정신나간 인간은 계속 분탕질이네.
      원래 지은 죄 많은 친일파들이 가장 좋아하는게 종북놀이여.
      이넘들은 북한 없었으면 종북놀이 못해서 어떻게 살았을까?
      박그네 재산이나 검증 해보자...어디서 쳐모았는지.

    • YS DJ MH 시대로 2015.02.23 16:38 address edit & del

      거참 난독증이세요? 당신이 다 마음에 안든다고 다 빨갱이로 몰아놓아도 됩니까?
      수십명 굶겨 죽이고 미사일로 불꽃놀이하는 돼지폭군일가들을 우리 좌익들이 좋아하는줄 압니까?
      당신이야 말로 종북좌빨입니다.
      자기주제파악도 못하면서 누가 누구한테 빨갱이라고 하는겄이죠?
      김대중은 자신의 목숨을걸고
      이땅을....
      이나라의 민주화를....
      이루었냈습니다.
      세계가 알아주는 역사적 위인인데 당신 우익세력들만 무시한것입니다.
      당신은 군사독제국가에서 태어나는게 딱입니다.

    • YS DJ MH 시대로 2015.06.02 20:01 address edit & del

      참나 난독증이세요? 당신이 다 마음에 안든다고 다 빨갱이로 몰아놓아도 됩니까?
      수십명 굶겨 죽이고 미사일로 불꽃놀이하는 돼지폭군일가들을 우리 좌익들이 좋아하는줄 압니까?
      당신이야 말로 종북좌빨입니다.
      자기주제파악도 못하면서 누가 누구한테 빨갱이라고 하는겄이죠?
      김대중은 자신의 목숨을걸고
      이땅을....
      이나라의 민주화를....
      이루었냈습니다.
      세계가 알아주는 역사적 위인인데 당신 극우세력들만 무시한것입니다.
      너님같은 인간은 군사독제국가에서 태어나는게 딱입니다.

  4. redeyekiller 2013.12.26 15:53 address edit & del reply

    김대중은 붉은 중들의 비트 조계종을 이렇게 점령했다...!!!



    총몽 프리존 논객 2009-02-08








    불교를 너무나 사랑해 준 김대중이1998.12.23 불교계 정화의 기치를 내건 월하 종정 추종자를 축출하기 위해 전경 50개 중대 6000명과 포크레인까지 동원하여 조계사를 기습점거 宗權을 송월주 총무원장을 중심으로 한 호남출신 승려들에게 넘겨준 法亂 당시 전쟁터를 방불케 한 조계사 경내(자료)

    (2008년 8월?) 23일 오후 27일 50만을 전국에서 50만 신도를 동원하여 '헌법파괴 종교차별 이명박정부 규탄 범불교도대회'를 개최키로 한 조계사를 찾았다.

    조계사 입구에는 경찰이 수배 중인 촛불폭도 8명이 두 달째 농성중인 천막이 있고 천막 안에는 선풍기와 취사도구 등 집기들이 쌓여있는 가운데 수배자들이 노트북 PC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조계사 정문에서는 단식 13일째라는 표지를 단 또 다른 천막에서 승려 한명과 7~8명의 신도들이 단식농성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경내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었다.

    한편, '범불교대회 봉행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종교차별 공개사과, 재발방지 약속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 종교차별근절 입법조치 ▲(농성중인)수배자 해제 등 4개항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전국 각지 사찰에 50만 명 동원령을 내렸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집회에 10억 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제 1부에서는 종교행사를 겸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제 2부에서는 '실천활동'으로 민노당과 민주당 등 정치권과 민노당 청년위,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진보연합, 다음아고라 등 '전문 시위꾼'이 불교신도를 앞세워 "청와대로 진격" 가두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만난 소식통은 이들이 계획한 '실천활동' 이라는 것은 사실상 극렬 폭력시위를 뜻하며 시위 도중 승려나 신도를 가장한 시위자가 '분신소동'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하면서 만약 분신사망자가 발생하면 그 책임을 정부와 경찰에 떠 넘겨 본격적인 정권타도와 체제전복 투쟁의 불길을 당기게 될 것이라고 염려했다.

    또한 범불교도 측이 내세운 '국민화합을 위한 수배자 해제'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조계사에 천막을 치고 청정도량을 어지럽히는 자들은 국법을 짓밟고 사회를 혼란케 한 범법자이자 폭도일 뿐 사찰에서 극력 보호해야 할 국민도 신도도 아니라면서 폭도들이 조계사로 기어들어온 것은 정부와 종교를 이간하고 기독교와 불교를 대립시켜 불교도를 '暴徒들의 友軍'으로 삼으려는 술책에 불과하다고 잘라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단에서 이를 비호함은 2천만 불자의 뜻이 아니며 1700년 호국불교의 전통이나 불법에도 어긋나는 잘못이라고 신랄하게 꼬집으면서 '범 불교도대회' 개최의 표면적 구실 중 하나인 총무원장 검문 및 차량검색을 두고 '종교차별' 운운하는 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하였다.

    한편, 현재 종권을 쥐고 흔드는 호남출신 승려 중심의 조계종단은 1998년 당시 종단 최고의 어른인 월하(月下) 종정이 전개한 불교계 부패척결을 위한 제2불교 정화운동의 대상이 되어 각종비리로 축출당하게 되자, 김대중 집권세력과 통모(通謀)하여 12월 23일 전경 50개 중대 6000명과 포크레인을 동원, 조계사를 기습 파괴하고 종정 측 승려들을 폭도로 몰아 마구잡이로 구속 처단한 法亂으로 종권을 강탈한 죄업부터 씻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김대중은 1998년 12월 23일 법란을 통해 조계종에 구축한 '우리민족끼리' 진지를 잃게 될 것을 우려해서인지 지난 20일 전북 고창 선운사를 찾아 방명록에 만유불성(萬有佛性)이라는 글귀를 남기고 “어느 종교든지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폭동으로 변질될 것이 분명한 범불교대회참가를 선동 독려하는 가증스러움을 드러낸 바도 있다고 힐난하였다.

    그는 이어서 우리가 익히 아는 서산대사나 사명대사가 불자의 첫 번째 계율인 "不殺戒"까지 포기해 가면서 임진왜란 시 승군을 이끌고 전장에 나아가 왜병을 도륙한 것은 청정불국토를 지키고 백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지 오늘 날처럼 교계와 교단일부 세력이 추구하는 이념적 동기에서 세속적인 이해나 불승의 위신과 자존심 따위 사적 감정 때문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지금 조계사 경내에는 지난 7월 6일 이후 50여 일째 조계종의 비호 하에 먹을 것 먹고 잠잘 것 자고 성금까지 챙기면서 인터넷이나 즐기며 빈둥대는 수배자들과 지율의 '천성산 도롱뇽 100일 단식' 기록에는 아직 87일이나 못 미치지만 13일째 단식농성중이라는 일부 승려와 신도로 인하여 청정도량이 투쟁의 본산이 된 듯한 살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나는 어느 고승이 써주신 "無愧自性" 이라는 액자를 뜻도 모르면서 30년 가까이 벽에 걸어 놓고 있다. 무괴자성이라는 네 글자가 뜻하는 바를 내 나름대로는 "부끄럼 없이 살라"는 꾸짖음 정도로 여기면서 "턱없이 까불거나 주제넘게 건방은 떨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해 왔지만 오늘날 이런 따위 같잖은 글이나 써야 하는 현실이 왠지 씁쓸하다.

    ---------------------------------------------------------------

    지난해 불교의 현정부 규탄대회사태가 있을 때 올라온 글을 인용했습니다. 전경 6000명을 동원하여 조계종을 무력점거하여 좌파승려들에게 조계종을 넘겨준 유명한 사건입니다. 김대중이 불교 및 공중파 등 수많은 극좌단체들에 어떤 식으로 한국사회를 점령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한국사회에 뿌리 내린, 김대중의 악의 뿌리를 하나하나 걷어내야 합니다. [총몽 프리존 논객: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332355&cate=&al=&page=1&sm=&kw=&tuid=&scode=&pds<STR>onG>=]


    기사입력 : 2009-02-08

    추천 : 0















    박근혜 정부는 종북좌익사범 척결을

    국정의 제1목표로 설정하라!

    <대긍모-대한민국 긍정파들의 모임>

    < http://cafe.naver.com/rightofkorea >





    네이버에서 '대긍모'를 검색하자!

    •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 만세 2015.02.21 10:15 address edit & del

      ㅅㅂ년아 김대중,김영삼,노무현이 그렇게 싫으면 한번 군사독재국가에서 태어나봐라! 너희들은 부정파랑 다를것 없어!
      너희들은 역사왜곡범죄집단이야 일베충새끼야ㅉㅉ
      이카페 들어가면 안됩니다.
      우리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는 백범김구선생입니다.

  5. kindman 2014.03.29 21:42 address edit & del reply

    도대체 어디부터 언제적부터 이런나라였는지
    정말이지 마음한구석이 부끄러울 따름 입니다.

    살인.강도.유괴.방화.살인교사 이런 범죄는 정말 지독하죠....그래서
    법정최고형을 선고하고, 또 예방하려 애들쓰잖아요.

    하지만 선진국가(미국.영국.프랑스 등등)에서는 나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경제사범들을 위의 범죄보다 더 크게 다룬다고 들었씁니다.

    돈있고 빽있는?(그 빽을 우리 국민들 돈 훔쳐서 만들었겠지만)놈들은
    나라가 휘청거리게 만들고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어쩌구저쩌구 지껄이며
    온갖위선을 떠는 이런세상을 자라나는 우리 자식세대는 배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럴려면 우선 온갖인맥으로 수없이 많은돈 해먹은놈들을 제일 큰벌로
    다스리다보면 전경유착이니뭐니 이런고리는 자연히 해결될것같은데요
    왜일까요 ??????? 죄질나쁜 경제사범들 왜 사형같은 무거운벌 주지못할까요?
    지금 힌을가진 그들은 나중에 나도 한몫 챙겨야하니깐 그런 선례를 만들면 안
    되기에 봐주고 또 봐주고 그런거겠죠?

    정말 눈물이 나네요 ㅠㅠ

  6. kindman 2014.03.29 21:4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리고 정말 더러운 친일파 떨거지들 역겹지만

    참아야겠지요? 우리국민들은 힘없고 돈없고 빽도없고 하니

    참고 살아야겠지요???????

    그래도 꿋꿋히 우리가 힘을 모아야할때 재대로 한번씩 모아서

    국민이란 너희가 다스리는것이아니라 너희를 부리는것이 국민이란것

    각인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하게 됩니다.

    전 아무리 사업이 바쁘고 돈이 중요해도 내가 누릴 권리를위해

    내가 나를 대신해서 나라를 위해 일해줄 일꾼들은 꼭 뽑아야겠어요.

    그래야 훗날 죽을때 조금은 덜 억울할것 같아요

  7. 치우천황 2014.07.15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승만 박정희 정말 토할꺼같다
    그래도 박정희는 열아들안부러운 딸 잘 낳았네 자기랑 똑같은 딸 ㅋㅋㅋ

  8. 어흥! 2015.01.12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뒤늦게 영상을 보았습니다. 엔딩 크레딧을 보니 몇 분 안 되는 감독님 외 스텝들이 모여서 이 작품을 만드셨더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와 권력을 얻기 위해 애국자 행세를 했던, 또는 하고 있는 이승만 외 여러 사람들이 떠올랐습니다.
    역사가 단지 과거가 아님을 이 영상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이승만이라는 사람을 바로 보자는 것이 이렇게 많은 저항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도 의아했습니다.
    이미 419 혁명을 통해 끌어내려지고 역사의 심판을 받은 이승만을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한국 전쟁 때 한강 다리를 끊고 도망가며 국민들에게 거짓말 했던 이승만,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국민을 탄압한 이승만을 비판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인지요. 게다가 그가 했다는 독립운동이란 것이 결국 동포들을 착취하고 애국자들을 허수아비나 방패로 삼은 것인데도 말이죠. 이승만을 비판하는 자리에 어김없이 달리는 김대중은 잘했냐, 종북이 어쩌구,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 자리는 이승만을 비판하는 자리인데, 왜 그들의 이름이 나오는지요. 설마 이승만=대한민국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건지, 그저 궁금합니다. 역사는 역시 과거가 아니고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음을 절절히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9. 重傳/이희빈 2015.08.25 23: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 민족들은 그 해답을 찾으시려면 시급하게 사법정화를 해야 할 것이기에 힘을 모아 집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들르시어 이 글의 조회수가 말해주고 있으니 들러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사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동안 이 땅의 역사가 끊어져서 맥을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땅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배우고 가르친 무리들이 오 죽 하겠습니까?
    또다시 그러한 무리들에게 수난을 당하지 않으려면 이 민족들은 시급하게 사법 정화를 해야 합니다.
    러시아 비밀 문서로 밝혀진 명성 황 후 최후의 날 이 시각 현재 조회 386,228 명을 넘어서...
    http://cafe.daum.net/gusuhoi/KucF/950

  10. 重傳/이희빈 2015.08.26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총방문자 4,107,166 명을 돌파하면서 네티즌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그동안 저 파란 지붕 안에서 랭킹 1 위를 달성하고 정부 각 부처 블로거들을 제치고
    블로그에서 이 땅의 부정과 부패를 막아 달라고 역사왜곡 반대운동하였습니다.
    경찰(警察), 검찰(檢察), 감찰(監察),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 모두 각자의 임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공직자들이 국민들을 우롱(愚弄)하고 자기 자신들이 맡은 임무와 책무를 다하며
    국민들의 심부름을 다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들입니다.
    그러니 나라 님도 못살고 떠나시지요?
    http://cafe.daum.net/gusuhoi/KucF/1153

  11. 重傳/이희빈 2015.08.26 00: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게 부정선거를 하는 나라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지요.
    태극기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동영상을 한 번 보십시오!
    동영상 자료를 올립니다!
    본 동영상 자료는 민족반역자 처단협회의 도움으로 제작된 것입니다!
    http://tvpot.daum.net/v/e_eDOrgI0ZQ%24

  12. ㅇㅇ 2015.12.03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볼가치가 없는 다큐
    이미 설명부터 좌편향이고 이승만을
    친일로 매도하는 좌파식 민주주의
    역사를 조금이라도알면 저런 선동에 당하지도않는데 보여주는사실만 믿는 쓰래기라고 하기엔 아깝다

  13. ㄹㄱ아 2016.04.10 15:23 address edit & del reply

    상식인들 댓글달지마세요 잔류하는 친일파세력의 레파토리 구경해봅시다ㅋㅋㅋㅋ

  14. 바보의 꿈과 마음 2016.09.22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스스로가 무지한탓, 반성의 시간이 필요할듯!!! 더는 반복되지않을 각오를 다져야됩니다.

  15. 오나미 2016.10.16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위 다큐멘터리를 부정하는자들은 민족 반역자들의 후예들이거나 거기에 붙어 기생하는 기생충들일것이다.민족 주의자들은 거짓이 없다.동포들을 자기 살이라 여길것이고 민족 반역자들은 모든게 거짓이고 자기 변명이다.
    동포들은 자기들의 영화로운 삶에 이용하는 도구에 불과할 것이다

  16. 이리나 2016.10.16 21:02 address edit & del reply

    이들이 하는게 콜라보라구요?? 그냥 그나물에 그밥인데...

  17. ㅇㅇ 2016.11.01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잘보고 갑니다

  18. 황소 2016.11.30 17:36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은 것을 보다 명확하게 배우고 갑니다~!!

  19. 민족기상 마백청년 2018.08.25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민족통합 변경사항

    1. 통일신라>축소신라
    2. 이성개의 쿠데타와 이씨조선 망국역사
    3. 한반도의 삼한>흑룡강 진조선 북경 변조선 평양 막조선
    4. 왜군 무혈입성 남대문 국보1>보물 번호변경
    5. 충무공 광화문동상 오른손 칼>왼손으로 잡게 변경
    6. 부산시내 공영방송 일제언급 전면삭제

    간략사항 몇 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20. 민족기상 마백청년 2018.08.25 09:44 address edit & del reply

    민족통합 변경사항

    1. 통일신라>축소신라
    2. 이성개의 쿠데타와 이씨조선 망국역사
    3. 한반도의 삼한>흑룡강 진조선 북경 변조선 평양 막조선
    4. 왜군 무혈입성 남대문 국보1>보물 번호변경
    5. 충무공 광화문동상 오른손 칼>왼손으로 잡게 변경
    6. 부산시내 공영방송 일제언급 전면삭제

    간략사항 몇 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21. 아이린 2018.09.14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