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친일인명사전 발간 2주년 국제학술회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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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에서 말한 것 처럼 친일인명사전 발간 2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과거에 대한 성찰, 미래를 위한 역사쓰기; 친일인명사전의 성과와 과제"가 11월 25일 충무아트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못 오신 분들을 위해서 학술대회 풍경사진 올립니다.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충무아트센터 안내소에 설치된 민족문제연구소 배너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주관이었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진행을 맡은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민족문제연구소



여는 말은 전 한성대총장인 윤경로 선생님이 해 주셨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이른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만열 선생님의 기조강연 ⓒ 민족문제연구소


이만열 선생님 기조강연 풍경 ⓒ 민족문제연구소


첫 번째 발표는 이용창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이었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 민족문제연구소

 

ⓒ 민족문제연구소

 

두 번째 발표는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자료실장님이었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두 번째 주제는 "시민사회의 친일청산운동 전개와 그 영향"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토론은 부산교대 전진성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세 번째 발표는 김기협 선생님입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김기협선생님은"한국 민족주의와 친일인명사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토론은 성공회대 정해구 선생님입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민족문제 연구소 소장님입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네 번째 주제는 친일분제와 일본사회입니다. 오사카 산업대 후지나가 다케시 선생님이 발표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마지막 주제는 독일의 과거청산의 지속과 공직자입니다. 서울대 이동기 선생님의 발표였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마지막은 종합토론입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각 발표 때 못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윤경로 이사님의 발언 ⓒ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님의 발언 ⓒ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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