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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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지금도 말할 수 없다>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 조남준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4화에서는 경찰이 특경대원들을 습격한 6.6사건, 국회의원 13명이 남로닥 프락치였다는 ‘국회프락치사건’이 나옵니다. 반민특위는 이 두가지 사건으로 와해되기에 이릅니다. 국민의 성원으로 발족된 반민특위가 이승만정부, 군, 경찰, 우익의 방해로 어떻게 힘을 잃어갔을까요?

국회 프락치 사건 / 반민특위의 와해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4)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3)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2)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된 연재 만화로는 4.19혁명을 조명한 <봄.봄.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도쿄재판에서 어떤 식으로 묵살되었는지를 다룬 <위안부 리포트2>(이미 출판된 『위안부리포트』의 후속편입니다.) 문학을 만화로 풀이한 <현대문학 명랑해제>, 현대 한국사회의 성희롱 인식을 다룬 <성희롱, 농담은 없다>, 독후감만화 <책 읽는 초코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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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christian louboutin 2013.04.22 22:11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이 알기 위해서는 많이 공부해야 한다.

  2. pandora online 2013.04.30 07:40 address edit & del reply

    지독한 네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