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기증자료'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6.10.28 2016년 9월 기증자료
  2. 2016.09.29 2016년 8월 기증자료
  3. 2016.08.30 2016년 7월 식민지역사박물관 기증자료 (1)
  4. 2016.07.27 2016년 6월 기증자료
  5. 2016.05.09 2016년 3월 기증자료 (2)
  6. 2016.03.31 2016년 2월 기증자료
  7. 2016.02.25 2016년 1월 기증자료
  8. 2016.02.22 2015년 10월 기증자료
  9. 2015.10.01 2015년 8월 기증자료
  10. 2015.08.25 심정섭 지도위원, 제32차 자료기증

2016년 9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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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도서류 총 24점 자료기증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6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습니다. 이번 자료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발행된 잡지입니다. 


이 중 일본통신대학법제학회에서 발행한 『法制법제』1944년 3월호는『소국민』,『황민』을 간행하고 황민화 정책의 충실한 나팔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던 경성일보사를 소개하고 있어 전시체제하 언론정책을 살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야스쿠니 신사에 수많은 조선인이 합사됐을 때 ‘내선일체’가 완성될 것이라는 주장도 실려있어 침략신사 야스쿠니의 본질을 입증하는 사료적 가치도 적지 않습니다. 


소중한 자료를 기증해 주신 심정섭 위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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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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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제45차 자료기증, 도서류 문서류 총 34점 기증


7월 26일,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이 45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다. 이번 자료는 오OO(창씨명:吳山OO)의 임명장 수료증 등 다수의 증서류다. 1944년 3월 전라남도 광주 사범학교 강습과를 수료하고 해방 후에는 교감으로 발령받은 통지서도 있다. 또 새마을연수, 여자교련 교육 등 각종 이수증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교육계에 종사한 오OO의 발자취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상을 유추하게 해준다.





오쿠무라 리쓰코(奥村律子)씨,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잇는 모임」을 통해 자료 3점 기증



일본 시민사회의 자료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기증 자료로 『한국사정요람韓國事情要覽』(1906), 집단부락건설계획集團部落建設計劃(1935), 조선총독부농사시험장사업일람朝鮮總督府農事試驗場 事業一覽(1931) 총 3점을 기증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기원을 위해 김판수 회원이 ‘김학순님을 기리는 평화비’ 1점 기증


8월 29일, 김판수(전북지부) 회원이 ‘故 김학순님을 기리는 평화비’를 기증했다. ‘평화비’에 새겨진 김학순 할머니의 얼굴 부조는 최춘근·장석수 작가가 제작했으며, ‘평화비’의 어록과 나비 인두화는 김판수 회원이 직접 3개월간 작업하며 하나하나 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김판수 회원은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서명과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가 손수 만든 서명지와 함께 1,000원씩 개미모금을 전개해 연구소로 54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판수 회원의 서명활동은 전주 한옥마을과 학교 곳곳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2,790명이 참가하였다.



• 8월 12일, 나가사키 재일조선인의 인권을 지키는 회의 대표인 다카자네 야스노리(髙實康稔)씨가 군함도에 귀를 기울이면: 하시마로 강제연행 되었던 조선인, 중국인의 기록(軍艦島に耳を澄ませば: 端島に强制連行された朝鮮人, 中國人の記錄)(2016) 1권을 기증했다.


• 8월 18일, 박용일 변호사가 박헌영 전집과거와 대화 미래의 성찰(국가정보원 「진실위」보고서) 등 총 31권의 소장도서를 기증했다. 박용일 변호사는 인권변호사로서 1980년대 민주화운동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2004년 11월 출범한 국정원 과거사 진실규명위 민간위원으로 참여했다. 현재 내일을여는역사재단의 감사를 맡고 있다.



• 8월 19일, 황의민님(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 회원) 이 순창국민학교 시절 받은 졸업기념 사진첩, 생활기록표, 상장, 졸업증서 18점과 오랫동안 수집한 우표 505점 등 총 523점을 기증했다. 자료기증을 위해 전북 임실에서 직접 연구소를 방문한 황의민 회원은 시민역사관을 하루 빨리 건립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 귀중한 자료를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민족문제연구소/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TEL 02-969-0226  홈페이지 www.minjok.or.kr I 페이스북 facebook.com/minjok 


* 역사관건립기금 모금계좌 안내


• 발기인(10만원 이상)·후원회원 참여 

    : 우리은행 1006-401-235747 (예금주: 시민역사관건립)

• 시민 참여(서울시 모금등록 계좌) 

    : 우리은행 1005-703-038353 (예금주: 시민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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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식민지역사박물관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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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종희 2016.09.11 10:03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가운 소식에 희망의 소식이네요
    식민지역사박물관건립은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의시작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6년 6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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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도서류, 문서류 총 60점 자료기증



지난 5월 25일,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3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자료는 『자유의 벗』(1960), 전남(1975), 월간호남(2016) 등 잡지류와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순천중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전남대학교에서 받은 수료증, 합격증, 상장 등 교육현장에서 생산된 문서류입니다. 당시 학교의 서류 양식들을 보여주는 자료들입니다.








오쿠무라 리쓰코씨, 일본의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잇는 모임」을 통해 자료 3점 기증


일본 시민사회의 자료기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쿠무라리쓰코(奥村律子)씨가 일본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잇는 모임」을 통해 3점의 자료를 기증했습니다. ‘압록강 중류 빙판 위에서 멀리 세관을 바라보며-1월 중순’ 사진, 시국책자인 半島銃後の赤誠(1938), 時局下の朝鮮󰡕(1938) 등입니다. 표지에 천인침을 만들고 있는 여성들이 그려진 반도총후의 적성은 중일전쟁 이후 조선인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켜 전쟁에 동원하고자 제작된 선전 책자로 1938년 조선총독부가 발행하였습니다. 시국하의 조선은 경성일보사가 전시를 맞아 조선인들이 나날이 일본화, 애국화 하고 있다고 일본인들에게 선전하기 위해 발간한 책자입니다.








유준 님, ‘대동아’ 전쟁 관련 해설집 기증


지난 7월 4일, 유준 님이 대동아전쟁육군작전기록화 해설(1943)을 기증했습니다. 이 책은 일제의 ‘대동아’전쟁 종군화집인 성전미술(1940)에 대한 해설서입니다.

이로써 연구소는 일제의 ‘대동아’ 전쟁 관련 화보집과 해설집을 함께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오키나와 한의 비 모임, 한국인 강제동원피해자 강인창의 증언집 등 기증


지난 6월 11일 일본 오키나와 요미탄촌에서 오키나와 ‘한(恨)의 비(碑)’ 건립 10주년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오키나와 한의 비 모임’은 10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한국인 군부(軍夫) 강인창의 증언 – 한을 품고, 할아버지의 유언」 5권을 연구소에 기증했습니다. 한의비 건립을 주도한 다이라 오사무(平良修) 목사의 「나는 오키나와 목사다」라는 제목의 강연록과 DVD, 이토가즈 게이코(糸数慶子)가 쓴 「오키나와-평화에의 길」, 「오키나와전과 평화가이드」 등도 ‘오키나와 한의 비 모임’ 대표 아사토 에이코(安里英子)씨가 기증해 주었습니다.







서해룡 작가, 자유 민주주의와 나』 2권 기증


지난 6월 6일 미국에 거주하는 서해룡 님이 자유 민주주의와 나(1997) 2권(1권: 옥중기편, 2권: 정치평론편: 복사본)을 우편으로 보내왔습니다. 이 책은 부친 서민호 선생의 일생을 차남 서해룡 이 정리 출간한 책으로 애국항일 운동, 이승만·박정희 정권에 대한 반독재 반군사정권 투쟁기를 담았습니다. 미국에서 연구소가 제작한 다큐 「두 얼굴의 이승만」을 봤는데 이승만의 행적을 잘 밝혔지만 해방 후 대통령으로서의 실정도 더 다루었으면 좋았겠다는 소감을 담은 편지도 함께 보내왔습니다.








* 귀중한 자료를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민족문제연구소 회보 <민족사랑 2016년 7월호>에도 실렸습니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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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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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제40차 자료 기증, 도서류 총 10점 보내와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0번째로 자료를 정리해 보내왔다. 『논산시지』(2005), 남원지(1972), 연기군지(1988)등 총 10권의도서다.



故 정창석 동덕여대 일본어과 교수, 소장도서와 영상물 1,172점 기증

지난 3월 4일, 동덕여대 일본어과 故 정창석 교수의 유족이 고인이 소장했던 서적을 연구소에 기증했다. 생전에 전국교수노동조합 활동을 했던 고인과 인연이 있던 동덕여대 조권익 교수와 덕성여대 한상권 교수의 추천으로 고인의 장서가 연구소에 기증되었다. 일본 근대사를 중심으로 사상사, 한일관계사, 한일 비교문학을 전공하였던 정 교수는 친일문학과 일본 천황제 비판, 군국주의 파시즘에 관한 연구업적을 축적해 왔다.


평소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을 지지하였으며, 친일문학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소장자료는 대부분 일본 근대사 관련 도서들인데, 연구소가 발간한 친일문제 관련 도서가 정 교수의 책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 비치되어 있었다. 올해 8월 정년을 앞두고 최근에 펴낸 만들어진 신의 나라(이학사,2014)와 식민지적전향-식민지와문학(소명출판, 2015)은 고인의 유작이 되고 말았다. 생전에 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경기북부지부 유동성 회원, 도서 2권 기증


지난 3월 12일, 연구소 총회가 열린 날 유동성 회원이 아사히신문사에서 발행한 아사히 클럽アサヒグラフ』 2권(1976년 11월호, 1978년 3월호)을 기증하였다.

1975년 11월호(2778호)의 특집은 「천황소화의 50년天皇昭和の50年」으로 쇼와일왕의 즉위 50년간의 기록이 실려 있다. 어록, 활동일지, 일왕가의 계보 등이 세밀하게 기록되었고 다양한 사진도 이채롭다.




무로타 다쿠오(室田卓雄)씨 재일조선인 관련 자료기증


일본의 류쓰카가쿠 대학(流通科學大學)의 강사인 무로타 다쿠오씨가 2014년에 사망한 재일조선인 1세 리흥섭씨의 증언집 2권과 관련자료 3점을 기증하였다. 무로타 다쿠오씨는 1977년 리흥섭씨 딸(중학교 3학년)의 담임선생님이었다. 학교에서 재일조선인 역사를 배울 기회가 전혀 없었던 시기에 리흥섭씨가 써준 강제징용자의 삶에 대한 회고담을 교재로 삼아 무로타씨는 재일조선인 1세 이야기를 몇해 동안 가르쳤다. 일본 사회에 더 알리기 위해 리흥섭 씨에게 출판을 권유해 1987년 초판을 발간했고, 2014년에는 해방 후 이야기를 담은 속편을 펴냈다. 지난 3월 15일, 이 자료를 무로타 다쿠오씨의 동료인 가와구치 사치코(오사카경제법과대학 아시아 연구소 객원 연구원)씨가 연구소에 직접 찾아와서 전달하였다.



이치노헤 쇼코씨 일본의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잇는 모임'을 통해 사진 1점 기증

1907년 경회루에서 찍은 일본과 대한제국 관료들


지난 3월 18일, 일본에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잇는 모임’ 앞으로 이치노헤 쇼코(一戶彰晃)씨가 대한제국 시기 사진 1점을 기증했다. 이 사진은 1907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嘉仁 : 뒷날 다이쇼大正 일왕)가 한국 ‘시찰’을 목적으로 방문한 기간에 찍은 것이다. 경복궁 경회루에서 촬영한 사진 속 주요인물은 황태자 요시히토를 비롯하여 이토 히로부미, 다케히토 친왕, 가쓰라 다로 내각총리대신 등 일본의 주요인물과 영친왕, 이병무, 이완용, 송병준, 조중응 등 대한제국 관료들이다. 고종황제가 강제퇴위 당하고 순종황제가 즉위한 지 채 3개월도 안 되는 시기에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주요 인물과 한국의 각부 대신들이 총망라된 상징적 사진이다.



야마모토 나오요시 일본제철 전 징용공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사무국장 영상자료 기증


지난 2월 29일, 일본제철 전 징용공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의 사무국장인 야마모토 나오요시(山本直好)씨가 1966년 8월 15일에 NHK에서 방영한 전쟁책임, 강제연행과 일본기업 등 일본에서 방송한 영상물 11편을 기증하였다.






* 귀중한 자료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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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099214 2016.06.17 02:46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하루되세요

  2. 1466957802 2016.06.27 01:16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가요~

2016년 2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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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 기증


지난 1월,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이 1970년~80년대 민주화운동 관련 자료를 기증하였다. 

총 240건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자료는 당시 노동조합, 교회, 사회단체 등이 발행한 성명서, 대국민 호소문, 진정서들이다. 1978년 동일방직사건, 1979년 크리스챤 아카데미사건, 1979년 긴급조치 위반 수형자 석방 사건 등 중요한 시국사건 기록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지금 전체사회가 커다란 감옥으로 변질되고 있는 답답한 현실 속에 살고 있다. 이 감옥의 이름은 유신체제이다’라는 문구가 실려 있는 문서는 당시의 엄혹한 시대상을 잘 보여준다. ‘갱지’로 불린 값싼 종이 전단지마다 민주주의가 압살당하는 현실에 맞선 노동자, 학생, 종교인들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이들은 유신체제하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돌려보라는 당부도 전단지 귀퉁이에 적어 놓았다.



심정섭 지도위원, 제39차 자료기증 도서류 총 15점 보내와


지난 2월 1일,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39번째로 자료를 기증하였다.『(政界秘史)事實의 全部를 記述한다』(1966),近園隨筆(근원수필)(1948),今日(금일)의 政客(정객)들(1949)등 총15권의 도서이다.

그 중(정계비사)사실의 전부를 기술한다(1966)는 다양한 사진과 함께 1950년대 정치가들의 회고, 평전이 수록되어 있다.



김효순 지도위원, 도서 100권 기증


지난 2월 17일, 연구소 지도위원인 김효순 전 한겨레 대기자역사와 사회의식,한국 사회에 주는 충고등 총 100권의 도서를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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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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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38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다. 이번 기증자료는 『李靑蓮』(1906),『童蒙先習』(1900),『黃石公素書』(1862) 등 총 27권의 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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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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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제34차 자료기증 도서류, 문서류 총 44점 보내와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34번째로 소장자료를 보내왔다. 이번 기증 품목은 『불교』,『한글』, 도서류와일제강점기상장 등 문서류다. 기증자료 중 『불교』(1927,39호)는 불교사에서 발행된 월간 잡지로서 1924년부터 1944년까지 총 175호가 발행됐다. 처음에는 종교 잡지로 출발했지만 1940년대에는 일제의 태평양전쟁을 찬양하고 황국신민의 자세를 강조하는 글을 많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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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기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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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제33차 자료기증 도서류, 문서류 총 53점 보내와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33번째로 소장자료를 보내왔다. 이번 기증자료는 『한국근대인물백인선』(신동아,1970년1월호 부록), 『박정희대통령선집』등 도서류와 일제강점기 영수증 및 소작계약증서 등 행정문서류다. 기증자료 중 작성되지 않은 소작계약증서가 있는데 증서의 양식은 소재지, 소작기간, 조건, 날짜, 소작인, 보증인, 지주 순이다. 지주와 소작인 사이의 소작계약서에 의하여 소작관계가 구체적으로 명문화되는데 이러한 계약서는 단순계약서의 차원을 넘어서 지주가 농민을 속박하는 명령이었고 농장규칙이었다. 소장 자료를 기증한 심정섭 위원께 감사드린다.

 

 

 


노영기 회원, 도서류 총 9점

 

 


지난 8월 13일 노영기 회원이 『신사조』,『인간만송:이기붕평전기』,『낙제생:나의정치생활10년과정계이면』,『국회선예집(國會先例集)』 등 1950년대~70년대에 출간된 총9권의 도서를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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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제32차 자료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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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32번째 소장자료를 보내왔다. 이번 기증자료는 1970년대 도서류와 일제강점기 행정문서류, 상장 등이다.
기증자료 중 1971년 휘문출판사에서 출판된 『나의인생관』(전12권)은사회명사들의 철학관을 엮어서 낸 도서로 저자는 이병도, 백낙준 등 친일 인물들과 독립운동가 함석헌 등이다. 특히 친일 거두인 인물들이 쓴 『나의인생관』에서 그들의 친일행적에 관한 반성은 단 한줄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에서 심정섭 위원은 안타까움의 메모까지 덧붙여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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