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뉴스레터'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6.12.05 [뉴스레터]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2016.10.28)
  2. 2016.12.05 [뉴스레터] 6738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2016.10.21)
  3. 2016.10.14 [뉴스레터]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응원 '결혼기념일 기념 365 기부'(2016.10.14)
  4. 2016.09.30 [뉴스레터]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연대와 투쟁의 역사, 온전히 기록하겠습니다(2016.9.30)
  5. 2016.09.23 [뉴스레터] 건국절?? 뭣이 중헌디?(2016.9.22)
  6. 2016.08.31 [뉴스레터] 시민과 함께 한 친일청산의 역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담겠습니다(2016.8.31) (1)
  7. 2015.01.26 [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4호]‘이명박근혜’정부에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대한 폄훼와 편견이 세를 타고 있습니다(2014.11.3)
  8. 2015.01.26 [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3호]국치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2014.8.29)
  9. 2015.01.26 [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2호] 박근혜정부의 반헌법적 역사관이 심히 우려됩니다(2014.6.20)
  10. 2014.05.08 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1호(2014.5.8)

[뉴스레터]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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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카드뉴스] 기술자들


고문왕으로 악명을 떨쳤던 친일경찰 노덕술과 하판락. 미군정과 이승만정권은 이들을 재등용하였으며 그 계보는 중앙정보부와 대공분실로 이어집니다.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894년 동학농민군이 봉기하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조선정부가 청나라에 출병을 요청하자 일본은 거류민 보호명목으로 인천에 군대를 상륙시켰다. 이어 그해 7월 23일 경복궁에 난입해 ‘국왕생포작전’을 벌였다. 왕궁 점령 이틀 후 일본은 아산만의...(자세히 보기)

기증자료 소개

심정섭 연구소 지도위원 도서류 총 24점 기증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이 46번째로 소장자료를 정리해 보내왔습니다. 이번 자료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직후까지 발행된 잡지입니다. 이 중 일본통신대학법제학회에서 발행한 『法制법제』1944년 3월호는『소국민』,『황민』을 간행하고 황민화 정책의 충실한 나팔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던 경성일보사를 소개하고 있어 전시체제하 언론정책을 살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자세히 보기)

기부자 소개

2016년 9월 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신 분들

- 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장 전종훈 신부가 진도 팽목항에서 거주하던 집을 정리하면서 보증금 500만원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써달라고 보내왔습니다.
- 독립운동가 김남곤 선생의 후손인 연구소 김분희 회원이 지난 5월 증조부의 1945년 민간인학살에 대한 국가보상금 일부를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기금으로 보내왔습니다
- 익명을 요청한 시민이 역사관 건립 기금으로 1,000만원을 약정해 200만원씩 나누어 보내주고 있습니다.
- 연구소 김영석 회원, 류정협 회원 가족이 개인이름으로 모두 역사관 건립 발기인으로 참여했습니다.
- 진주에 사는 김현수 학생이 저금통에 용돈을 모아 역사관 기금으로 써달라며 14,900원을 보내왔습니다.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310명이 62,776,333원을 역사관건립기금으로 보내주셨습니다.
* 전체모금액(2011. 1. 1~ 2016. 9. 30) 859,850,331원

(9월 후원하신 분들 명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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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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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 3년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고, 1947년 6월 이후인 후반기를 통상 ‘남조선 과도정부’라 부른다. 점령 전반기에 군정은 민족 주체성을 탈색시키기 위해 중국 상해 임시정부와 건국준비위원회를 분해시켰고, 친일파를 앞세워 진보적인 민주통일 세력의 날개를 꺾었다. 이런 바탕에서 세운 남조선과도정부 입법의원은 군정의 자문역할을 넘어서지 못했다.
입법의원이 제정한 친일파 숙청법(민족반역자·부일협력자·간상배에 대한 특별법 조례)이 그 한 예이다. 1946년 대구 10월 항쟁이 친일파 때문에 일어났기에 1947년 7월2일 입법의원은 이 법을 통과시켰지만 미군정은 거부했는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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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6738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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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카드뉴스] 6738일, 18년 5개월 10일


6738일, 18년 5개월 10일.
독재자 박정희가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시간
그는 1972년 10월 17일 국회를 해산하고 초헌법적 종신집권체제를 만듭니다.
이른바 '10월 유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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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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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직후 통일 독립국가를 세우지 못한 건 미국, 소련, 일본 등 외세 개입과 국내 정치지도자들의 과오 때문이었다. 사상과 이념이 달라도 민족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했던가에 대한 반성과 속죄는 7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없고, 정치판은 여전히 싸움질이다. 이치로 따진다면 사상과 표현의 자유만이 아니라 정치적인 집회결사의 자유도 보장해준 연합군 최고사령부(GHQ)의 일본 통치 사례가 한국에도 적용되어야 했다. 그런데 필화사건을 통해서만 본다면 미군정은 점령 초기부터 반소 친미정권의 수립이란 제국주의적인 의도가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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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소개] 민족문제연구소, 여성독립운동가 한도신 회상기『꿈갓흔 옛날 피압흔 니야기』 출간

한도신 여사의 회상기 『꿈갓흔 옛날 피압흔 니야기』가 ‘여성독립운동가 시리즈’ 3탄으로 출간됐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 중인 중점사업의 하나인 ‘여성독립운동가 시리즈’ 출판은 독립운동의 한 축을 이뤘음에도 활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히 평가되고 있는 여성들의 치열했던 항일투쟁을 제대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여성들은 3·1운동 때부터 항일투쟁의 전면에 나서 전국 각지에서 조직적으로 일제에 저항하였으며 이 같은 전통은 해방이 되기까지 변함없이 지속되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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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응원 '결혼기념일 기념 365 기부'(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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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4

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온 수혜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기)

기부자 소개

문환이 곽경택 부부, '결혼기념일 기념 365 기부'

제주도에 거주하는 문환이 곽경택 부부가 10월 8일 결혼 5주년을 맞아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을 응원한다며 건립기금 365,000원을 보내왔습니다.
문환이 곽경택 부부는 매년 결혼기념일에 맞춰 쌍용차노동자-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강정-세월호에 '결혼기념일 기념 365 기부'를 해왔습니다. 태풍 '차바'로 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발기인으로 참여해주신 문환이 곽경택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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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항복을 가장 먼저(1945년 8월10일 밤) 알았던 백범은 “이 소식은 내게 희소식이라기보다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일”이었다고 한탄했다. 독립운동이 연대와 통합을 이루지 못한 채 맞게 될 민족적인 갈등과 비극을 예감했기 때문이다. 일제의 패망이 저절로 민족해방으로 이어져 독립 민주국가로 정착할 기대로 환희에 들떴던 8·15는 백범의 고뇌를 그대로 드러냈다.
일제는 조선 강제 침탈 때 모든 언론을 통폐합하여 한글과 일어, 영자신문을 하나씩만 남겨 총독부 기관지로 삼았다. 3·1혁명 이후 몇몇 민간신문들이 나왔으나 제2차 대전이 일어나자 다시 식민통치 초기의 강압적인 언론 탄압으로 회귀했다. 그 결과 8·15를 맞았을 때 조선은 한글신문이라고는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가 유일했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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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인이 되어주세요 10만원 이상 건립기금을 내시면 발기인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발기인(10만원 이상)·후원회원 참여: 우리은행 1006-401-235747(예금주: 시민역사관건립)

• 시민 참여(서울시 모금등록 계좌): 우리은행 1005-703-038353(예금주: 시민역사관)

※발기인 특전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물에 발기인 명판 부착
•평생 무료 입장권(가족 포함) 부여
•도서, 강좌, 공연 등 할인 혜택


※발기인으로 참여하시려면 아래 첨부파일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메일: minjok@minjok.or.kr   팩스: 02-965-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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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 동의서]  l  [한글 – 동의서]   [워드 –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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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연대와 투쟁의 역사, 온전히 기록하겠습니다(201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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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호소문]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에 함께 해 주십시오

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정치권력과 수구언론 극우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조직적 역사왜곡은, 현 정권 들어 이제 전면적인 역사변란의 수준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근대화의 초석이 놓여졌다 / 일본군‘위안부’는 끌려간 것이 아니다 /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다 /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 백선엽은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이다 / 박정희는 나라를 일으킨 민족 지도자다

이렇듯 과거 회귀세력들의 역사인식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만 합니다. 이들이 식민지배와 독재체제를 미화하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바로 그들이 일본제국주의와 독재정권 하에서 대를 이어가며 부와 권세를 독점해 온 수혜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정부 아래 진행된 과거사정리 작업은 극히 일부나마 그들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어둠 속에 묻혀 금기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추악한 죄상이 하나 둘 파헤쳐지자 그들은 역사적 진실에는 애써 눈을 감고 오히려 역사전쟁을 도발하는 것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과오를 반성하기는커녕 아예 역사를 변조함으로써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려는 책략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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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름 없는 묘비

일제의 침략전쟁에 강제징용된 아버지의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회 소송을 벌이고 있는 이희자 할머니.
이희자 할머지는 한일 시민사회와 함께 해 온 연대와 투쟁의 역사를 후세에 전하고 싶습니다.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힘써온 한일시민들의 연대와 투쟁의 역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온전히 기록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해방이 되자 제일의 민족적 과제가 친일파 숙정이라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미군정의 친일파 재등용은 이러한 민심을 철저히 외면하는 것이었다. 정부가 수립되자 친일파에 대한 단죄는 다시 전면화하게 된다. 1948년 9월 22일, 제헌국회는 반민족행위처벌법을 제정하고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를 설치하였다. 이어 친일파 기소와 재판을 담당할 특별검찰부와 특별재판부를 구성하여 친일파 체포에 나섰다. 국민들은 반민특위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반민특위에 친일파의 행적을 증언하거나 제보했다. 언론들의 취재 경쟁도 치열했는데 당시의 정황을 구체적으로 전해주는 자료 하나를 소개한다.특별재판부 재판정으로 들어가는 친일파의 모습이 실린 1949년 4월 4일자 <주간서울> 1면이 바로 그것이다. ...(자세히 보기)

기증자료 소개

8월 기증자료 소개

자료를 기증해주신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 오쿠무라 리쓰코(村律子)씨, 다카자네 야스노리(實康稔)씨, 박용일 변호사,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김판수 님, 황의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신 분들

2016년 8월 역사관건립기금을 내신 분들

201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32명이 6,961,230원을 역사관건립기금으로 보내주셨습니다.
* 전체모금액(2011. 1. 1~ 2016. 8. 31) 757,573,998원

(8월 후원하신 분들 명단 보기)

주요이슈

 

 

          
 




0921-1

발기인이 되어주세요 
10만원 이상 건립기금을 내시면 발기인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발기인 특전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물에 발기인 명판 부착
•평생 무료 입장권(가족 포함) 부여
•도서, 강좌, 공연 등 할인 혜택

※발기인으로 참여하시려면 아래 첨부파일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메일: minjok@minjok.or.kr   팩스: 02-965-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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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건국절?? 뭣이 중헌디?(201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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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뉴라이트의 건국절 주장에 박한용이 답하다

"건국절을 내세우면서 오히려 친일파가 건국의 아버지고, 독재자가 그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놀라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젠 일제 식민지 시대가 어떠한 것이었고 거기에 협력했던 친일파들의 죄상이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고,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투쟁과 그 정신적 가치와 그들이 꿈꿘던 대한민국이 무엇이었는가를 전시하고, 나아가서는 우리 시민들의 친일파 청산이나 독재청산의 역사를 담아내는 진실한 역사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영상 보기)

카드뉴스

우리에게 없는 것


오랜 기간 식민지배의 고통을 당하고도 일제와 친일파들의 죄상을 고발하는 박물관 하나 없는 나라.
이제는 우리가 제대로 기록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친일의 부끄러운 기억, 해방을 일궈낸 독립운동의 역사, 역사왜곡에 맞서온 시민들의 투쟁,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힘써온 한일 시민들의 연대를! ...(자세히 보기)

건국절?? 뭣이 중헌디?


결국 친일반민족행위자를 건국공로자로 둔갑시키는 역사세탁이 바로 건국절입니다.
그들의 끊임없는 역사왜곡 도발 이제는 우리가 제대로 기록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기증자 소개

광명시 한울림교회 청소년들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성금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한울림교회 나미혜 선생이 9월 7일 연구소를 방문하고, 예진·현진 자매 등 교회 청소년들이 모금한 돼지저금통 7개를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에 써달라고 전달했다. 나 선생은 “학생들에게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운동을 소개하고 그 취지를 설명했더니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 성금을 모았다”고 밝히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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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시민과 함께 한 친일청산의 역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담겠습니다(20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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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역사박물관' 이이화 건립위원장 인터뷰

"그동안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모금활동도 벌이고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유종의 미를 거둬 제대로 완성할 수 있도록 만원이든, 십만원이든 기금을 내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알뜰하게 준비를 해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여러분 앞에 선물로 내놓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910년 8월 22일 일본군의 삼엄한 경비가 펼쳐진 가운데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한국병합에 관한 조약’을 비밀리에 조인했다. 병합조약은 일주일이 지난 8월 29일 순종의 칙유를 통해 내외에 공포되었고, 이로써 대한제국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되었다. ...(자세히 보기)

기증자 소개

“남북에 식민지역사박물관 세워 겨레 아픔 간직하자”

29일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경술국치 106년을 맞아  ‘김학순님을 기리는 평화비’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자는 전주 완산구에 사는 김판수(77)씨. 김씨는 전주에서 기금을 모아 만든 평화비를 전주 유일여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에 이어 세 번째로 식민지역사박물관(2017년 8월 건립 예정)에 기증했다. ...(자세히 보기)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일본을 잇는 모임' 활동 소개

지난 2015년 11월 14일 두 달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식민지역사박물관」과 일본을 잇는 모임’이 공식으로 발족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하는 시민역사관 건립운동에 연대하는 일본 시민사회의 지지 모임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와 십여 년 이상 연대운동을 해온 활동가와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단순히 시민역사관 건립을 후원하는 차원을 넘어 일본의 식민주의와 과거사에 대한 ...(자세히 보기)

기증자료 소개

7월 기증자료 소개

자료를 기증해주신 심정섭 지도위원 겸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 동국사(東國寺)의 종걸 주지스님, 양승국 연구소 회원,독립운동가 구영필 선생의 손녀 구미능 연구소 특별회원, 다카자네 야스노리(實康稔) 나가사키 재일조선인의인권을지키는회 대표, 故임종국 선생의 부인 이연순 여사, 최종극 연구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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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광 2016.12.02 12:44 address edit & del reply

    후원금 접수처 가르켜 주십시요~~~

[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4호]‘이명박근혜’정부에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대한 폄훼와 편견이 세를 타고 있습니다(20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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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4호

2014년 11월 3일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대한 폄훼와 편견은 세를 타고 있다. 1948년 정부 수립을 ‘건국절’로 내세우고, 독립운동가 대신 친일파들을 ‘건국의 주역’으로 삼고자 한다. 뉴라이트-어버이연합-엄마부대-일베-서북청년단으로 이어지는 극우집단의 돌출현상은 민주화의 역행과 함께 ‘편견’에 가득 찬 ‘역사학자’들의 역사왜곡에서 시작되고 대통령이 이들을 중용하면서 세력을 늘려 간다. 1950년대 독일의 역사수정주의에서 발아된 것을 일본 우익이 표절하고 다시 한국 족벌신문이 차용한 이른바 ‘국가정체성 이론’을 기치로 내걸고 이를 비판하면 빨갱이·종북으로 몰아친다. 권좌의 안락의자가 좋다고 역사를 왜곡하면 반드시 글로써 심판을 받게 된다.


-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2014.10.28 <한겨레>)

이슈

소식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입니다

8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91명이 23,342,000원을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으로 내주셨습니다

 

-연구소 회원인 정현숙 님이 지난 10월 23일 1,000만원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보내왔습니다.

- 연구소 이규봉 운영위원장, 회원 남미선 님, 한주엽 님이 각각 100만원 씩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남미선 님은 2013년 11월에도 건립기금으로 100만원을 보내온 바 있습니다.

- 연구소 회원 곽용섭 님이 이 기간동안 총 30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곽용섭 님은 1년동안 총 1,200만원을 역사관 기금으로 약정해 기탁했습니다.


  

시민역사관 기증자 소개

즈시 미노루 선생, 족자 1점 기증
 

 





 

 

역사정의실천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130-866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3(청량리동 38-29 금은빌딩 3층)
Tel. 02-969-0226 l  Fax. 02-965-8879  l E-Mail : minjok@minj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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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3호]국치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201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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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3호

2014년 8월 29일

 

 

나라가 치욕을 당했던 역사를 상기하려면, 정치권은 물론 국민전체가 옷깃을 여미고 각오를 새롭게 다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국치일이 닥쳐도 그런 반성적 태도는 보이지 않는다. 그 때처럼 이완용 같이 권력을 누리는 나으리는 ‘전작권’ 문제 등에서 강대국 눈치 보기에 바쁘고, 이용구 같은 졸개들은 개념없이 ‘종북 좌빨’을 열창하기에 여념이 없다. 예나 지금이나 국망의 위기를 되돌아보는 것은 오늘현실을 경계하기 위함이 아닌가 .

국치일을 어떻게 보내려고 하십니까. 내일 한끼라도 굶어서 이 날의 치욕을 내 몸 속에 각인시켜보지 않으시렵니까.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2013.8.28)

이슈

소식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입니다

6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2명이 6,340,520원을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으로 내주셨습니다

 

-박영태 님이 지난 7월 3일 150만원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보내왔습니다. 박영태 님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5,600,000원을 기탁했습니다.

시민역사관 기증자 소개

심정섭 연구소 지도위원, 도서류 총 12점 기증
 

 


 


 

 

 

역사정의실천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130-866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3(청량리동 38-29 금은빌딩 3층)
Tel. 02-969-0226 l  Fax. 02-965-8879  l E-Mail : minjok@minj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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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2호] 박근혜정부의 반헌법적 역사관이 심히 우려됩니다(201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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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2호

2014년 6월 20일

 

이슈

 

소식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입니다

시민역사관 건립기금목표액 5,000,000,000원 중 현재 총 1,536,000,000여 원이 모였습니다(31%달성)

 

 

- 5월 15일 연구소 이태호 회원이 회원가입과 동시에 120만원을 약정했으며, 같은 달 28일에는 추가로 15만원을 납부했습니다.

 

-5월 15일 연구소 문준상 회원이 50만원을 시민역사관건립 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 5월 22일 82쿡 회원들이 '82 쿡에서응원합니다' 이름으로 시민역사관건립기금으로 써달라며 200만원 을 보내왔습니다.

 

*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42명이 5,445,000원을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주셨습니다


   

 

 

 

시민역사관 자료소개

심정섭 지도위원, 도서류 총 13점 기증
 

 

 

 

 

 

역사정의실천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130-866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3(청량리동 38-29 금은빌딩 3층)
Tel. 02-969-0226 l  Fax. 02-965-8879  l E-Mail : minjok@minj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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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1호(2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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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역사관 뉴스레터 31호

2014년 5월 8일

 

이슈

 

소식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입니다

시민역사관 건립기금목표액 5,000,000,000원 중 현재 총 1,531,000,000여 원이 모였습니다(31%달성)

 

 

-1월 7일 강제동원피해자 유족 권경완 노재원 어르신이 시민역사관건립기금으로 써달라며 각각 20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 1월 7일과 3월 30일 박영태 님이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보내왔습니다. 박영태 님은 지금까지 총 4,100,000원을 기탁했습니다.

 

- 1월 21일 연구소 박진영 회원이 100만원을 시민역사관건립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3월 3일 김창국 전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위원장이 100만원을 시민역사관건립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총 3,000,000원)

 

* 1월 1일부터 4 월 30일까지 총 140명이 17,573,230원을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을 내주셨습니다.



  

 

 

시민역사관 자료소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기증한 고문 벽관
 

 

 

곽귀훈 원폭피해자명예회장, 소장도서 305권 기증


 

 

 

 

역사정의실천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130-866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283(청량리동 38-29 금은빌딩 3층)
Tel. 02-969-0226 l  Fax. 02-965-8879  l E-Mail : minjok@minj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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