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3.21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5화
  2. 2012.02.17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청산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2)
  3. 2012.01.11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
  4. 2012.01.03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 (1)
  5. 2011.12.29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1화
  6. 2011.12.28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프롤로그 (1)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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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지금도 말할 수 없다>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5화에는 반민특위 와해 후, 한참이 지나서야 발간된 친일인명사전의 선정기준을 요약해서 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일부에서는 친일인명사전의 선정기준을 몇몇 사례들을 들어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기회에 한번 선정기준을 보는건 어떨까요. 

1.매국, 수작(습작)과 일본 제국의회의원 / 2. 중추원 / 3. 관공리 / 4. 사법 / 5. 경찰 / 6. 군 / 7. 친일전쟁협력단체 / 8. 언론 / 9. 교육, 학술 / 10. 개신교 / 11. 천주교 / 12. 불교 / 13. 천도교 / 14. 유림 / 15. 문학 / 16. 음악, 무용 / 17. 미술 / 18. 연극영화 / 19. 경제 / 20. 전쟁협력자 / 21. 해외 - 만주 / 22. 해외 - 일본 / 23. 해외 - 중국, 러시아, 기타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5)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4)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3)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2)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http://ibui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된 연재 만화로는 4.19혁명을 조명한 <봄.봄.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도쿄재판에서 어떤 식으로 묵살되었는지를 다룬 <위안부 리포트2>(이미 출판된 『위안부리포트』의 후속편입니다.) 문학을 만화로 풀이한 <현대문학 명랑해제>, 현대 한국사회의 성희롱 인식을 다룬 <성희롱, 농담은 없다>, 독후감만화 <책 읽는 초코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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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청산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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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인터넷을 담당하고 있는(비쥬얼 담당이기도 합니다) 라스트슈퍼히어로 입니다. 실명을 차마 밝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블로그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고 아직 배우고 있는 중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 처럼 연구소는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반민특위의 좌절은 곧 우리 민족의 좌절이었고 비극의 시작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민특위...생각만해도 여전히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반민특위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말하자면 다소 새로운 형태의 반민특위. 예상하셨나요? 장안의 화제를 일이키고 있는 "라디오 반민특위"가 오늘의 주제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연구소 박한용 연구실장님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까합니다.주진우 기자보다는 덜 하겠지만 실장님 역시 각종 소송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간도특설대 출신 김백일 측 인사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파를 옹호하는 자들이 있는 곳에는 어김 없이 등장하시는  박한용 연구실장님!  실장님이게 앞서, 각종 토론회와 방송, 강연 등을 통해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가리워진 악행을 알리는데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흡연을 많이 하셔셔 건강이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 여러분의 압력이 있다면 선생님께 금연을 권유해 보겠습니다. ^^

최근 박한용 선생님 관련한 글들을 살펴보면 '존경한다'는 글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트윗에서도 그렇구요.  알바가 의심되는 지점입니다. 여하간 현재로서는 연구소 내 가장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임은 분명 합니다^^


금일, 박실장님은 헌신적으로 업무에 심취해있는 제게 문득 다가오시어 "라디오 반민특위에 출연했으니 파일을 확보하라" 는 특명을 내리시고는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라디오 반민특위?" "그런 방송이 있었나?" 다소 의아했던 저는 '공중파는 절대 아니라' 라고 확신하고 심히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어 종북 좌빨(?) 스멜이 물씬나는 "라디오 반민특위" 정체에 대해 파헤쳐 보기로 했습니다.  


 

            ▲친일을 포함한 과거사 전반에 대한 치명적인 지식의 소유남, 박한용 연구실장님

하여, 라디오 반민특위 카페를 급습해 보았습니다. "개념있는 여자들의 센 수다" 를 표방하고 있다는 멘트에 일단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그리고 즉석하여 방송을 청취해 보았습니다. 음....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세긴 세더군요" ^^ 실은 오프닝 멘트에서부터 압도당하고 말았습니다. "샤프한 콧날에 이지적인 눈동자"를 소유한 첫사랑 국사선생님의 발언을 소개하는 멘트를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국사선생님은 언제나 따뜻한 눈빛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요. 이런 쌍놈의 대한민국 역사는 친일하고 친미한 새끼들이 다 망쳤다고..그런놈들은 포를 떠서 과메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욕먹을 사람들은 호위호식하고 선량한 사람들이 오히려 비난 받는 역행의 시대에, 다소 시원하고 통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부에는 16개의 댓글이 달려 있더라구요. "이런게 진작 나왔어야 했는데, 잘 듣고 갑니다" 라는 의견과 "한 다섯번쯤 들은 것 같네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라는 의견이 있었구요,  "더 쎄게 합시당...속이 시원해 지도록 ^^ " , "부디 오래토록 방송 이어가서 국회의원들이 반민특위를 다시 만들게 되도록 빡세게 몰아부쳐주세요" 라고 하며 더욱 빡세고 옹골차며 찰지게 방송해 달라는 요청도 눈에 띄었습니다.

▲다음에 개설 된 "라디오 반민특위"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antichinmi

 
오프닝이 끝나자 박한용 실장님의 본격적인 대국민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처벌받는 것은 상식이다."라며 포문을 연 실장님은 "그런데 반민족행위자를 연구하는 사람 혹은 단체를 종북좌빨로 매도하는 나라가 도대체 어디에 있을지 의문이다." 라며 친히 종북좌빨 개념남임을 인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1회 방송에서는 종북좌빨이라는 용어가 어디서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나왔는지 꼼꼼히 짚어주셨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들으시면 많이 유익할 것 같네요. 더불어 이승만 정부와 친일세력의 합작품인 "빨갱이 만들기"를 언급해 주시며 이어서 준비하신 느낌이 팍팍 드는 명언을 풀어주십니다.


"역사는 두번 반복된다고 합니다. 한번은 희극, 두번은 코메디.. 여러분은 지금 보수수구세력의 코메디를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박한용 실장님과 세 명의 개념녀 엠씨들은 "반민족행위자들에 대한 처벌과 진상을 논의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 일"들이 특정이익세력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한 과거의 역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음을 통탄하셨습니다. 방성대곡이라도 할 기세였지요. 상식이 통하고 상식이 통용되길 원하는 수 많은 국민들을 탄압하고 보수언론을 이용해 진실을 미화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한탄하시고 분노도 하시고....어이가 없어서 웃기도 하셨습니다.

후반부에는 백색우익테러를 통해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급급했던 이승만 정부와 독재에 빌붙어 자신의 안위를 지켜나간 친일잔당과 짝퉁보수우파에  대해서도 꼼꼼히 분석해 주셨습니다. "제 3공화국까지 역대 대법원장 출신을 보면 대부분이 일제시대 때 친일한 사람이다. 역대 참모총장들의 상당수는 일본국, 만주국 출신 군인들이었다"는 언급도 해주셨구요.

실제로 임종국 선생님의 조사에 의하면 제1공화국은 각료의 34.5퍼센트, 제2공화국은 각료의 60퍼센트가 친일 전력자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현상은 박정희가 집권한 제3공화국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는데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친일 전력자로는 박정희·최규하, 총리 가운데는 장면을 비롯해 백두진·정일권·진의종·김정렬 등이며, 각료급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입법부나 사법부 역시 마찬가지구요. 다시 말해 적어도 해방 이후부터 70년대 말까지 대한민국 권력의 상층부는 친일파들이 장악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박실장님은 이어서 우
리나라에만 있는 슬프고 서러운 속담을 하나 소개해 주셨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따위 역사를 안고 살아야 하는지에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시며 2012년에는 반드시 이 부정한 역사를 단절시켜야 한다는 의지를 태우셨습니다. 

미군정을 등에 업은 이승만과 친일잔당들이 합세하여 온갖 악랄한 행위로 좌절시켰던 "반민특위"의 정신의 여전히 유효하지요. 지금도 말할 수 없는 진실이 되버린 '친일반민족행위자의 문제' 는 여전히 뿌리 깊이 사회에 잔존하고 있음을 통감했습니다. 앞으로 연구소를 포함한 수 많은 과거사 단체와 정치권의 노력,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오늘부로 저 역시 "라디오 반민특위"의 전도사로 스스로 임명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 반민특위"를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자~! 지금 한번 함께 들어보시죠~~ ^^  



라디오 반민특위 다음카페 바로가기

▶라디오 반민특위 팟케스트 바로가기

※댓글과 추천을 누르지 않고 가신다면 라스트 슈퍼 히어로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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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outlet online 2013.04.23 02:56 address edit & del reply

    착한 아내와 건강은 남자의 가장 훌륭 한재산이다.

  2. pandora beads 2013.04.30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지독한 내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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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지금도 말할 수 없다>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 조남준


6.6사건은 반민특위 탄압의 결정판 이었습니다. ⓒ 조남준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에서는 반민특위에 대한 방해공작, 그리고 그 결정판인 6.6 사건이 나옵니다.
정말로 방석 안에 돈을 넣거나 반민특위 위원들을 친일이라 비난 하는 등을 시작으로 총기오발을 가장한 암살계획, 그리고 경찰이 직접 반민 특위를 습격하는 사건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군과의 대립 / 투서함 / 돈방석 / 끊임없는 방해공작 / 총기 오발 사건 / 6.6사건 /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3)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2)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된 연재 만화로는 4.19혁명을 조명한 <봄.봄.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도쿄재판에서 어떤 식으로 묵살되었는지를 다룬 <위안부 리포트2>(이미 출판된 『위안부리포트』의 후속편입니다.) 문학을 만화로 풀이한 <현대문학 명랑해제>, 현대 한국사회의 성희롱 인식을 다룬 <성희롱, 농담은 없다>, 독후감만화 <책 읽는 초코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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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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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지금도 말할 수 없다>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 조남준

반민특위는 1949년 1월 8일부터 그해 8월 31일까지 240일 동안 모두 682명의 반민자를 조사하고 559명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재판 종결로 형이 선고된 반민자는 12명 이고 그 중 5명은 집행유예라 실제 처벌자는 7명밖에 안되었습니다. ⓒ조남준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에서는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가 서술됩니다. 이광수, 최남선, 최린, 김연수 등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반민특위에 검거되어 재판을 받는 모습들은 각각 다릅니다. '친일파'라고만 해도 많은 범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언론, 예술, 경찰, 귀족 관공리 들을 검거하던 반민특위는 군까지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 /  정국은 검거 / 김대우 검거 / 김태석 검거 / 이광수 검거 / 최남선 검거 / 최린 검거 / 박중양 검거 / 김연수 검거 / 밀항자 방의석 /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2)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된 연재 만화로는 4.19혁명을 조명한 <봄.봄.봄>,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도쿄재판에서 어떤 식으로 묵살되었는지를 다룬 <위안부 리포트2>(이미 출판된 『위안부리포트』의 후속편입니다.) 문학을 만화로 풀이한 <현대문학 명랑해제>, 현대 한국사회의 성희롱 인식을 다룬 <성희롱, 농담은 없다>, 독후감만화 <책 읽는 초코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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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ap ray ban sunglasses 2013.04.28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행복을 졸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Topics related articles:


    http://sooltong.tistory.com/206 新建文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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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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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준



 

친일지주, 자본가들이 반민법 제정 반대 운동 단체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반민법 통과를 필사적으로 저지하는 가운데 국회와 이승만은 끝까지 충돌하게 됩니다. ⓒ조남준




본격적인 연재 시작입니다. 1화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민특위의 시작 / 친일파의 저항 / 이승만과 반민특위와 충돌 / 반민특위의 발족 / 반민특위와 이승만/ 

'반민족행위 처벌법'(반민법) 제정부터 반민특위가 만들어 지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이승만과 충돌한 것은 가장 큰 일이었지요.  결국 반민법은 공포되고 반민특위는 발족했지만 이승만은 계속 반민특위를 견제 해 나갑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1)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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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준


최난수, 홍택희가 암살리스트로 제시한 15명은 김병로, 권승렬, 신익희, 유진산, 서순영, 김상덕, 김상돈, 이철승, 김두한, 서용길, 서성달, 오택관 최국현, 홍순옥, 곽상훈 이었습니다. ⓒ조남준



프롤로그는 반민특위 요원 암살음모부터 시작합니다. 서울시경 차석 홍택희, 서울시경 수사과장 최난수, 전 서울시경 수사과장 노덕술이 백민태에게 반민특위 요원 암살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이 암살음모는 백민태의 자수로 끝나게 되지요. 그러면 이들은 왜 반민특위 위원들을 암살하려고 했을까요?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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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ban wayfarer 2013.04.28 03:47 address edit & del reply

    본교의 한국어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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