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역사관'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2.02.23 "20, 30대라면 꼭 봐야할 동영상", "친일 독재 수구세력의 비뚤어진 역사 극복을 위한 노력" (5)
  2. 2012.02.17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청산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2)
  3. 2012.02.17 EBS 역사채널e 팀이 방문했습니다.
  4. 2012.01.10 역사의 진실을 기록합니다 - 소장자료 소개
  5. 2012.01.09 친일 인명사전의 기적, 시민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6. 2012.01.08 [오마이뉴스, 민족문제연구소 공동캠페인] 참 역사의 주인공,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1)
  7. 2011.10.26 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8. 2011.10.26 간절히 호소합니다. (1)

"20, 30대라면 꼭 봐야할 동영상", "친일 독재 수구세력의 비뚤어진 역사 극복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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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기념 도서관 개관식에는 초대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었지요.


어제였죠, 원조가카 기념도서관 개관식을 보고 난 후에 착잡한 마음에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았습니다. 이러다 몇년


후면 문어대가리나 물통 기념도서관도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안되리라는 보장도 없죠.

한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영상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인터넷에 며칠 사이에 영상 조회수가 확 늘었어!"

!!!!!!!!!!!!!!!!!!!!!!!!!!!!!!!!!!!!!!!!!!!!!!!!!!!!!!!!!!!!

유튜브에서는 구만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에서는 5만이 넘어가고 있고요...


오오오.

유튜브, 다음팟에 이렇게 퍼지고 있다니... 새삼 감격스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퍼졌지? 생각해서 좀더 찾아보니 몇몇 분들이 오늘의 유머 게시판, 유튜브에 올린 것이 복사되어서 퍼진 것이더군요.

전체 십오만 정도!!!!!!  기분은 좋습니다.

동영상을 애써 만들었지만 이걸 어떻게 알려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사무국에 물어보니 이 영상이 퍼진 후 시민역사관 후원금액도 비회원만 200만원이 넘게 들어왔다고 하고 ,회원가입

도 140여명이 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의 힘이 이런건가 싶네요. ^^

박정희 원조 가카 기념도서관이 먼저 문을 열었지만, 시민들의 역사관을 세우기 위해서 더 힘을 내야겠습니다.

동영상 다시 올려 봅니다.

비메오판과 유투브판이 있습니다. 비메오 판이 좀 더 화질이 좋습니다.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 from MinjokMovie on Vimeo.





뭔가 모자라신 분들에겐,

친일인명사전 18년

역사왜곡 저지 역사란 무엇인가 시리즈도 있습니다 .^^


덧 : 앗.... 총 조회수를 틀렸습니다. ^^ 만오천이 아니라 십오만이네요~^^ 정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자료실 고양이 민족문제연구소 자료실
못난 조상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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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free run men 2013.04.26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Topics related articles:


    http://incheonport.tistory.com/565 新建文章 3

    http://keonil.tistory.com/29 新建文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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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estcar.tistory.com/391 新建文章 5

  2.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5.14 16:00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지쳤다면내 잘못이 아냐 미안 사랑했어 그것뿐이였어

  3. 重傳/이희빈 2014.09.04 17: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독립운동가의 역사를 발굴은 커녕 이렇게 찾아서 발굴한 증거조차
    아니라고 우기는 곳이 국가보훈처의 현주소입니다.
    국가보흔처를 비롯하여 이 나라의 행정기관과 교육자들 그리고 사회단체에서는
    구한말 금부도사의 행정기록을 찾아놓으시오!
    이래도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있는지?
    도저히 태극기가 부끄러워 쳐다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http://cafe.daum.net/rjwltRkatlekd/FpTx/16

  4. 重傳/이희빈 2014.09.20 00: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이렇게 독립운동가의 역사를 발굴은 커녕 이렇게 찾아서 발굴한 증거조차
    아니라고 우기는 곳이 국가보훈처의 현주소입니다.
    국가보흔처를 비롯하여 이 나라의 행정기관과 교육자들 그리고 사회단체에서는
    구한말 금부도사의 행정기록을 찾아 내실 수 있으시다면 그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래도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가 있는지?
    도저히 태극기가 부끄러워 쳐다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홍덕문선생 동아일보기사
    http://cafe.daum.net/gusuhoi/L5PL/56

  5. 重傳/이희빈 2014.09.20 01: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게 독립운동가의 추모서명도 조작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홍 덕문(병준) 선생 추모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119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33119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청산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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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인터넷을 담당하고 있는(비쥬얼 담당이기도 합니다) 라스트슈퍼히어로 입니다. 실명을 차마 밝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블로그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고 아직 배우고 있는 중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 처럼 연구소는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반민특위의 좌절은 곧 우리 민족의 좌절이었고 비극의 시작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민특위...생각만해도 여전히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반민특위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말하자면 다소 새로운 형태의 반민특위. 예상하셨나요? 장안의 화제를 일이키고 있는 "라디오 반민특위"가 오늘의 주제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연구소 박한용 연구실장님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까합니다.주진우 기자보다는 덜 하겠지만 실장님 역시 각종 소송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간도특설대 출신 김백일 측 인사로부터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파를 옹호하는 자들이 있는 곳에는 어김 없이 등장하시는  박한용 연구실장님!  실장님이게 앞서, 각종 토론회와 방송, 강연 등을 통해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가리워진 악행을 알리는데 헌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흡연을 많이 하셔셔 건강이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 여러분의 압력이 있다면 선생님께 금연을 권유해 보겠습니다. ^^

최근 박한용 선생님 관련한 글들을 살펴보면 '존경한다'는 글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트윗에서도 그렇구요.  알바가 의심되는 지점입니다. 여하간 현재로서는 연구소 내 가장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임은 분명 합니다^^


금일, 박실장님은 헌신적으로 업무에 심취해있는 제게 문득 다가오시어 "라디오 반민특위에 출연했으니 파일을 확보하라" 는 특명을 내리시고는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라디오 반민특위?" "그런 방송이 있었나?" 다소 의아했던 저는 '공중파는 절대 아니라' 라고 확신하고 심히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어 종북 좌빨(?) 스멜이 물씬나는 "라디오 반민특위" 정체에 대해 파헤쳐 보기로 했습니다.  


 

            ▲친일을 포함한 과거사 전반에 대한 치명적인 지식의 소유남, 박한용 연구실장님

하여, 라디오 반민특위 카페를 급습해 보았습니다. "개념있는 여자들의 센 수다" 를 표방하고 있다는 멘트에 일단 호기심이 발동하더군요. 그리고 즉석하여 방송을 청취해 보았습니다. 음....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세긴 세더군요" ^^ 실은 오프닝 멘트에서부터 압도당하고 말았습니다. "샤프한 콧날에 이지적인 눈동자"를 소유한 첫사랑 국사선생님의 발언을 소개하는 멘트를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국사선생님은 언제나 따뜻한 눈빛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요. 이런 쌍놈의 대한민국 역사는 친일하고 친미한 새끼들이 다 망쳤다고..그런놈들은 포를 떠서 과메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욕먹을 사람들은 호위호식하고 선량한 사람들이 오히려 비난 받는 역행의 시대에, 다소 시원하고 통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부에는 16개의 댓글이 달려 있더라구요. "이런게 진작 나왔어야 했는데, 잘 듣고 갑니다" 라는 의견과 "한 다섯번쯤 들은 것 같네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라는 의견이 있었구요,  "더 쎄게 합시당...속이 시원해 지도록 ^^ " , "부디 오래토록 방송 이어가서 국회의원들이 반민특위를 다시 만들게 되도록 빡세게 몰아부쳐주세요" 라고 하며 더욱 빡세고 옹골차며 찰지게 방송해 달라는 요청도 눈에 띄었습니다.

▲다음에 개설 된 "라디오 반민특위"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antichinmi

 
오프닝이 끝나자 박한용 실장님의 본격적인 대국민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처벌받는 것은 상식이다."라며 포문을 연 실장님은 "그런데 반민족행위자를 연구하는 사람 혹은 단체를 종북좌빨로 매도하는 나라가 도대체 어디에 있을지 의문이다." 라며 친히 종북좌빨 개념남임을 인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1회 방송에서는 종북좌빨이라는 용어가 어디서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나왔는지 꼼꼼히 짚어주셨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들으시면 많이 유익할 것 같네요. 더불어 이승만 정부와 친일세력의 합작품인 "빨갱이 만들기"를 언급해 주시며 이어서 준비하신 느낌이 팍팍 드는 명언을 풀어주십니다.


"역사는 두번 반복된다고 합니다. 한번은 희극, 두번은 코메디.. 여러분은 지금 보수수구세력의 코메디를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박한용 실장님과 세 명의 개념녀 엠씨들은 "반민족행위자들에 대한 처벌과 진상을 논의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이 일"들이 특정이익세력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한 과거의 역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음을 통탄하셨습니다. 방성대곡이라도 할 기세였지요. 상식이 통하고 상식이 통용되길 원하는 수 많은 국민들을 탄압하고 보수언론을 이용해 진실을 미화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한탄하시고 분노도 하시고....어이가 없어서 웃기도 하셨습니다.

후반부에는 백색우익테러를 통해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급급했던 이승만 정부와 독재에 빌붙어 자신의 안위를 지켜나간 친일잔당과 짝퉁보수우파에  대해서도 꼼꼼히 분석해 주셨습니다. "제 3공화국까지 역대 대법원장 출신을 보면 대부분이 일제시대 때 친일한 사람이다. 역대 참모총장들의 상당수는 일본국, 만주국 출신 군인들이었다"는 언급도 해주셨구요.

실제로 임종국 선생님의 조사에 의하면 제1공화국은 각료의 34.5퍼센트, 제2공화국은 각료의 60퍼센트가 친일 전력자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현상은 박정희가 집권한 제3공화국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는데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친일 전력자로는 박정희·최규하, 총리 가운데는 장면을 비롯해 백두진·정일권·진의종·김정렬 등이며, 각료급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입법부나 사법부 역시 마찬가지구요. 다시 말해 적어도 해방 이후부터 70년대 말까지 대한민국 권력의 상층부는 친일파들이 장악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박실장님은 이어서 우
리나라에만 있는 슬프고 서러운 속담을 하나 소개해 주셨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따위 역사를 안고 살아야 하는지에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시며 2012년에는 반드시 이 부정한 역사를 단절시켜야 한다는 의지를 태우셨습니다. 

미군정을 등에 업은 이승만과 친일잔당들이 합세하여 온갖 악랄한 행위로 좌절시켰던 "반민특위"의 정신의 여전히 유효하지요. 지금도 말할 수 없는 진실이 되버린 '친일반민족행위자의 문제' 는 여전히 뿌리 깊이 사회에 잔존하고 있음을 통감했습니다. 앞으로 연구소를 포함한 수 많은 과거사 단체와 정치권의 노력,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오늘부로 저 역시 "라디오 반민특위"의 전도사로 스스로 임명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 반민특위"를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자~! 지금 한번 함께 들어보시죠~~ ^^  



라디오 반민특위 다음카페 바로가기

▶라디오 반민특위 팟케스트 바로가기

※댓글과 추천을 누르지 않고 가신다면 라스트 슈퍼 히어로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Last Super Hero 민족문제연구소 인터넷팀
- 노는 물이 다르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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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outlet online 2013.04.23 02:56 address edit & del reply

    착한 아내와 건강은 남자의 가장 훌륭 한재산이다.

  2. pandora beads 2013.04.30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지독한 내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EBS 역사채널e 팀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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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역사채널e 팀이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전시중인 어떤 것(?)을 취재하러 왔습니다. 와서 어떤 것(?)에 대한 설명도 듣고 다른 전시물도 찬찬히 둘러보고 갔습니다.

저는 지식채널e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년 부터 역사만 단독으로 팀을 꾸려서 방송을 해왔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지식채널e를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이렇게 취재를 오니 반갑습니다.

아직 방송 전이라 자세한 내용을 올리기는 좀 걱정스러워 이렇게 힌트만 드립니다. 어떤 것(?)은 아래 쪽에 올린 사진에 있습니다.

정답발표(?)는 EBS방송이 나간 후에 있을 예정입니다. 방송 영상 링크와 함께 상세한 설명을 같이 올려드리지요.  EBS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만들어 줄 지 기대됩니다.



"역사관건립위 사무국" 카테고리에서는 시민역사관을 준비하며 있게 될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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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진실을 기록합니다 - 소장자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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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통치, 화려한 선전 : 식민통치 미화·선전 자료


▪ 일제시기 통치 사료, 홍보책자 등 2,000여 권
▪ 일제시기 각급 기관 단체에서 발행한 공문서류 2,000여 장
▪ 정책 선전 포스터, 화보, 징세 독려 포스터 등 500여 장
▪ 시국선전 영화·연극 팸플릿, 담배 포장지 등 광고물 150여 장
▪ 일제강점기 기록영화, 선전영화 120여 편
▪ 각종 식민통치 선전 엽서

부끄러운 자화상 : 친일파 군상에 관한 자료


▪ 조선총독부직원록, 조선귀족열전, 공로자명감, 광영록 등 각종 명감류와 연감
▪ 일제강점기 각종 훈·포장, 각급기관 인사철 등 해외소재 문서자료 15만여 장
▪ 병합기념장·대례기념장 등 훈·포장 증서, 친일파의 서간문·자서전 등
▪ 각종 친일협력단체 관련 기관지, 회보, 행사관련 문서 등 단체자료
▪ 시·군·읍지, 지방사 등 지방사자료 400여 권
▪ 친일논설, 작품 등을 게재한 일제강점기 신문·잡지류




빼앗긴 조국 끌려간 사람들 : 강제동원 관련 문서·유물


▪ 징병·징용 등 강제동원 관련 서류와 증명서
▪ 보험, 급여명세서, 노동증명서등 관련기록
▪ 군복, 장화, 가방, 목총 등 40여 점
▪ 공출주머니, 천인침 등 20여 점
▪ 체험자, 생존자들이 귀환당시 가지고 들어온 소장품
▪ 가족에게 보낸 사진, 편지
▪ 피해자들의 생생한 기록화


식민지 민중의 삶 : 일상의 기억과 편린들


▪ 전시·일상생활 관련 박물자료
▪ 의복, 장신구, 가방 등 30여 점
▪ 훈장, 제대기념품, 배지, 메달 등 80여 점
▪ 교과서, 성적표, 시험지, 상장, 참고서, 학습장, 가정통신문, 괘도 등 학교생활
자료
▪ 농민, 실업 인텔리, 문학 지망 여성, 학생 등 각계각층의 일기류
▪ 농촌진흥운동 각종 선전자료, 농사개량지도서, 농사기구 등 농촌생활자료
▪ 애국반 회보, 애국부인회 명패와 공로장, 시국표어, 애국기와 국방헌납 관련



자료, 시국레코드, 시국국민가요집, 방공선전 포스터 등 전시생활자료


▪ 매매문기, 민적부, 편지, 명함, 이력서 등 기타 생활사 자료
▪ 담배갑, 성냥, 접시, 쟁반, 술잔과 술병, 의약품, 인형, 축음기,
라디오, 시계 등 기타 생활자료 50여 점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역사 : 사진자료


▪ 근현대 주요 인물 사진 500여 장
▪ 강제징용·징병 당시 개인 기록사진
▪ 졸업·제대기념 개인 앨범 40여 권
▪ 일제강점기 풍물·기록 사진 등 1,000여 장
▪ 식민지배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각종 사건·기념 화보, 도록 등 200여 권




제국이여 영원하라! : 영광을 과시하는 각종 지도·도화자료


▪ 일제강점기 군사지도, 개발계획지도, 행정지도 등 150여 장
▪ 철도노선도, 관광지도, 기록사진 엽서 등 850여 장
▪ 전쟁기록화, 선전화 등 30여 장
▪ 일제시기 기록화보, 전쟁미술 도록류 등 100여 권
▪ 서첩, 탁본, 족자 등 50여 장

어둠 속에 빛나는 항일의 기개 : 독립운동가 관련 자료


▪ 독립운동가 유품(채충식·김상덕·김교신·권태억·차이석 등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서화·서간·일기·유품)
▪ 독립운동 관련 자료(기미독립선언서, 함경도지역 3·1운동 재판관련 기록, 치안
유지법사건 판결문집, 대한민국임시정부 관련 자료 등)




사라지는 근대 : 체험세대의 회고, 동영상 자료


▪ 독립운동가·강제동원 피해자 구술영상 200여 편
▪ 강제동원진상규명과 일본정부의 배·보상을 위한 행사·집
회·재판 기록영상 500여 개
▪ 제작 영상물 7편(60년간의 고독, 안녕 사요나라, 후지코시
근로정신대, 내가 겪은 강제동원, 마음에 품은 독립운동, 상
식과 정의를 향한 기록, 기억과 책임 등)

현대사 자료


▪ 해방 후 희귀 자료, 사진·화보류, 신문·기관지·잡지, 귀
중도서, 개인 소장품




올바른 기억을 위한 투쟁 : 한일 시민사회 활동 자료


▪ 연구소 본부·지부 행사 기록물
▪ 친일청산·한일과거사청산·강제동원진상규명운동 관련 기록
▪ 재판기록, 보도자료, 선전물, 시위용품, 기사스크랩 등

국가의 과거사 청산 : 과거사 관련 정부 위원회 활동 자료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
사위원회,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강제동원진
상규명위원회 관련 수집 자료
▪ 각종 위원회 관련 인사들의 기증 자료


오마이뉴스,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친일 인명사전 네티즌 모금 8주년 기념 이벤트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당신'들께 영상실록 “상식과 정의를 향한 기록, 친일인명사전 편찬 18년”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료실 고양이 민족문제연구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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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인명사전의 기적, 시민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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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인명사전의 기적/
 
시민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8년간의 대장정 끝에 친일인명사전을 펴냈습니다.
이제 역사관을 건립하여 올바른 역사인식을 전파하는 민족사의 보루가 되고자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역사관은

첫째, 친일로 얼룩진 한국근현대사의 진실과 친일청산운동의 역사를 알려나가겠습니다.

둘째, 뉴라이트가 전파하는 식민지근대화론을 막아내겠습니다.

셋째, 반민주독재정권을 찬양하는 이승만·박정희 정통론을 분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일 수 있다는 진실을 우리는 친일인명사전 편찬에서 확인했습니다. 역사의
주역이신 시민 여러분. 민족문제연구소가 다시 한 번 역사전쟁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작지만 옹골찬
역사관을 세워 저들의 반역사적 반민족적 불의에 맞서 분연히 싸워나갑시다. 모두 함께 역사관 건립의
주체가 되어주십시오.

- 시민역사관 건립위원회·민족문제연구소 - 



민족문제연구소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역사관은 ...

시민이 세우는 역사관

시민의 주도와 참여로 만드는 열린 역사문화공간

함께 채우는 역사관
시민들이 기증한 역사자료로 한국근현대사를 생생하게 재구성

서로 손잡는 역사관
국내외 시민단체와 학계가 연대하고 교류하는 실천 공간

찾아가는 역사관
국내외 순회전시와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이동전시 운영

세대를 잇는 역사관
사라져가는 자료 보존과 우리시대 활동기록을 통하여 세대와 세대를잇는 교육공간

미래를 여는 역사관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 등 보편적 가치를 지향하는 역사문화운동 전개




오마이뉴스,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친일 인명사전 네티즌 모금 8주년 기념 이벤트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당신'들께 영상실록 “상식과 정의를 향한 기록, 친일인명사전 편찬 18년”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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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족문제연구소 공동캠페인] 참 역사의 주인공,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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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1월 8일 공동캠페인 협약


2004년 민족문제연구소와 오마이뉴스가 함께 진행한 <친일인명사전 편찬, 네티즌의 힘으로> 캠페인!

1월 8일~19일, 불과 11일 만에 모금액 5억 달성. 그날의 ‘당신’들과 함께 이뤄낸 기적의 순간이었습니다.

△ 2004년 네티즌모금 당시 신문지면



2012년 1월 8일, 그때의 감동을 기억하며 민족문제연구소와 오마이뉴스가 다시 뭉쳤습니다.
"네티즌모금 8주년 기념 이벤트"를 함께 열었습니다. 
참 역사의 주인공, 여러분들이 바랬던 역사정의실현의 열망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영상실록 “상식과 정의를 향한 기록, 친일인명사전 편찬 18년”을 보내드립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제작



참 역사의 주인공은 언제나처럼 여러분이십니다.

뭐든 다 가진 자들이 우리 모두의 역사마저도 자기들 것으로 하려는 역사왜곡을 서슴지 않는다해도,
언제나 그랬듯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는 거스를 수 없고, 그 속엔 늘 우리네 민초들이 있었음을 압니다.

 

                                  그때의 감동을 담아, 그때의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를 띄웁니니다.
   그날의 감동과 기적을 이어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 건립에 함께 해주세요~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다둥이카드소지자 민족문제연구소 편찬실
 세상도, 사람도 늘 변화 · 발전함을 믿는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il
history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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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ban wayfarer 2013.04.29 02:21 address edit & del reply

    전통음식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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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il history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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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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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역사왜곡!
수구세력의 역사반란! 시민의 힘으로 막아내자!

역사정의의 실현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우리 근현대사가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현 정권 들어 역사왜곡이 도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집권초의 건국절 논란으로 시작된 과거회귀세력의 역사조작 음모는 이제 전방위에 걸쳐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항일세력을 탄압하고 무고한 양민들을 잔혹하게 학살하여 살인귀로 악명을 떨친 간도특설대의 장교 출신 백선엽과 김백일의 기념조형물이 세워졌습니다.


사월혁명 때 시민들이 흘린 피의 대가로 끌어내려진 독재자 이승만의 동상도 다시 세워졌습니다.


시민사회가 온 힘을 다해 저지했던 박정희기념관도 오는 11월 15일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들이 집요하게 역사왜곡에 앞장선 것은 어제 오늘의일이 아니지만, 이제 국민들이 내는 시청료로 지탱하고 있는 공영방송까지 권력의 시녀가 되어 정치적 의도가 명백한 친일·독재·재벌 찬양 방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백선엽을 조국을 구한 전쟁 영웅으로,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로, 박정희를 근대화의 영웅으로, 이병철 정주영을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떠받드는-외눈박이 역사인식으로 일관한 다큐멘터리를 ‘대한민국을 움직인 사람들’이라는 미명 아래 시리즈로 제작 방영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계를 비롯한 시민사회의 격렬한 반발을 무릅쓰고 이 모든 반역사적 몰가치적 망동을 서슴지 않는 데에는 거대한 음모가 자리잡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내년 대선에서 특정정치인의 입지를 공고히 하여 보수정권을 재창출하고, 장기적으로는 수구세력의 역사적 정통성을확보하고자 하는 저의가 깔려 있는 것입니다.


과거회귀세력의 역사파괴는 거짓 영웅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보다 구조적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교과서 대개악입니다. 한국사 전공자들을 빨갱이로 몰아붙이면서 집필자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무지막지하게 국사를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자유민주주의마저 압살한 장본인인 이승만 박정희를 추종하는 자들이 진보세력을 위축시키기 위해 감히 자유민주주의를 들먹이면서 보편적 가치인 민주주의에 대한 정의를 색깔론으로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임명한 ‘역사교육과정 개발 추진위원회’ 위원 다수가 항의의 뜻으로사퇴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겠습니까.


저들은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을 폄하하는 한편으로 식민지근대화·개발독재·독점재벌을 미화하는 진실과는 거리가 먼 내용을 미래세대에게 가르치려 하고 있습니다. 수구언론과 뉴라이트 어용학자들이 깃대를 잡더니, 국방부 통일부 전경련 대한상공회의소까지 나서 교과서 집필에 간섭을 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재향군인회가 냉전시대의 흑백논리를 어린이들에 주입시키려 반공만화책을 무더기로 배포하는 등 시대착오적 망발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친일·독재를 미화하고 남북대결을 조장하는 정도가 과거 어느 권위주의 정권 때보다 한층 더 노골적이어서, 민족사가 훼손되고 역사정의가 실종되는 날이 가까워 옴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발맞추어 이명박 정부는 2012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광화문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독재정권과 냉전시대를 그리워하는 기득권세력들이,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꿔치기하려는 음모가 여론의 반대에 부딪혀 좌절되자, 교묘하게 우회하여 입맛대로 거짓 역사를 전파할수 있는 역사왜곡의 선전장을 만들려는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시민 여러분! 거대한 역사왜곡이 치밀한 계획 아래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 근현대사를 송두리째 훼손하려는 만행이 백주 대낮에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대로 두고 본다면 광화문 대로에 이승만과 박정희의 동상이 들어설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조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역사조작을 방치한다면 교육의 백년대계가 무너짐은 물론 나라와 민족의 미래에 심각한 해악을 끼칠 것이 분명합니다. 독립운동 선열들과 민주영령들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고 어찌 피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민족문제연구소는 18년간의 대장정 끝에 친일인명사전을 펴냈습니다. 이제 역사관을 건립하여 올바른 역사인식을 전파하는 민족사의 보루가 되고자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드는 역사관은


첫째, 친일로 얼룩진 한국근현대사의 진실과 친일청산운동의 역사를 알려나가겠습니다.


둘째, 뉴라이트가 전파하는 식민지근대화론을 막아내겠습니다.


셋째, 반민주독재정권을 찬양하는 이승만·박정희 정통론을 분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 모여 역사를 움직일 수 있다는 진실을 우리는 친일인명사전 편찬에서 확인했습니다. 역사의 주역이신 시민 여러분. 민족문제연구소가 다시 한번 역사전쟁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작지만 옹골찬 역사관을 세워 저들의 반역사적 반민족적 불의에 맞서 분연히 싸워나갑시다. 모두 함께 역사관 건립의 주체가 되어주십시오.


시민역사관건립위원회 ·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il historyac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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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重傳/이희빈 2016.01.29 16: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이 치욕의 역사를 외면하여 왔기에 당하는 수모입니다.
    "20, 30대라면 꼭 봐야할 동영상", "친일 독재 수구세력의 비뚤어진 역사 극복을 위한 노력"
    http://ibuild.tistory.co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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