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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역사전쟁"과 19대 국회의 과제 "역사전쟁"과 19대 국회의 과제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 조세열 세월이 흘러가도 용서못할 대죄, 역사훼손 이명박 정부가 지난 4년간 저지른 잘못을 어떻게 다 일일이 거론할 수 있겠는가. 남북관계, 환경, 인권, 심지어 내세우던 경제까지 엉망이 아닌 분야를 찾기 힘들지만, 세월이 흘러가도 용서받지 못할 대죄 중의 하나가 역사훼손이 아닐까한다. 역대 독재정권 하에서도 정치권력의 역사변조가 지금과 같이 노골적이지는 않았다. 그들은 정통성이 없었던 만큼 속내야 어떻든 겉으로는 독립운동과 사월혁명의 정신을 존중하는 시늉이라도 했다. 그런데 지금의 집권세력은 정권 인수 단계에서부터 이데올로기 공세를 펴면서 거리낌 없이 역사 뒤집기에 나섰다. 이 정부 들어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추진으로부터 시작된 퇴행적 역사파괴는 건..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5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5화에는 반민특위 와해 후, 한참이 지나서야 발간된 친일인명사전의 선정기준을 요약해서 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일부에서는 친일인명사전의 선정기준을 몇몇 사례들을 들어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기회에 한번 선정기준을 보는건 어떨까요. 1.매국, 수작(습작)과 일본 제국의회의원 / 2. 중추원 / 3. 관공리 / 4. 사법 / 5. 경찰 / 6. 군 / 7...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에서는 반민특위에 대한 방해공작, 그리고 그 결정판인 6.6 사건이 나옵니다. 정말로 방석 안에 돈을 넣거나 반민특위 위원들을 친일이라 비난 하는 등을 시작으로 총기오발을 가장한 암살계획, 그리고 경찰이 직접 반민 특위를 습격하는 사건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군과의 대립 / 투서함 / 돈방석 / 끊임없는 방해공작 / 총기 오발 사건 / 6.6사건 /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3..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에서는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가 서술됩니다. 이광수, 최남선, 최린, 김연수 등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반민특위에 검거되어 재판을 받는 모습들은 각각 다릅니다. '친일파'라고만 해도 많은 범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언론, 예술, 경찰, 귀족 관공리 들을 검거하던 반민특위는 군까지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 / 정국은 검거 / 김대우 검거..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1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본격적인 연재 시작입니다. 1화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민특위의 시작 / 친일파의 저항 / 이승만과 반민특위와 충돌 / 반민특위의 발족 / 반민특위와 이승만/ '반민족행위 처벌법'(반민법) 제정부터 반민특위가 만들어 지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이승만과 충돌한 것은 가장 큰 일이었지요. 결국 반민법은 공포되고 반민특위는 발족했지만 이승만은 계속 반민특위를 견제 해 나갑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프롤로그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프롤로그는 반민특위 요원 암살음모부터 시작합니다. 서울시경 차석 홍택희, 서울시경 수사과장 최난수, 전 서울시경 수사과장 노덕술이 백민태에게 반민특위 요원 암살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이 암살음모는 백민태의 자수로 끝나게 되지요. 그러면 이들은 왜 반민특위 위원들을 암살하려고 했을까요?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바로가기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 더보기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연속 대담회 "역사란 무엇인가" 교과부의 중등 교과서 집필기준 문제가 한참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이 발표될 것이고, 앞으로 교과서가 어떻게 쓰일지도 문제입니다. 한켠에서는 박정희 기념도서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12월1일 개국한 TV조선은 박정희의 눈물을 부각시키며 하루에도 몇번씩 박정희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동아일보의 채널A는 박정희 50부작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KBS에서 백선엽과 이승만 다큐를 하고 건국60년 방송을 다시 했던 것은 말할나위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역사정의 실천연대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연속 대담회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서중석 성균관대 교수, 김효순 한겨레 신문 대기자 /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길윤형 한겨레 신문 기자 .. 더보기
"역사정의 실천연대"가 발족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등 400개 시민사회단체는 14일 "친일· 독재미화와 교과서 개악을 저지하는 역사정의실천연대"를 발족할 예정입니다. 11월 14일 오전 11시이고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입니다. 며칠 전 언론에도 공개 된 내용입니다만, 교과서 집필기준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일단 역사학계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공개질의, 성명서를 내는 방향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또 역사문제연구소 부소장인 이신철교수의 말에 따르면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발표를 철회하는 서명운동도 벌일 예정이라는 군요. 여기에 더해서 시민사회의 움직임도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아래쪽에 기자회견 보도자료를 덧붙입니다.  1. 건국절 논란으로 시작된 수구세력의 역사조작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백선엽,김백일,이승만 동상 건립과 다.. 더보기
이승만 동상이 다시 세워지던 날 4.19때 시민의 힘으로 쓰러뜨린 이승만 동상을 기억하십니까? 그 이승만 동상이 , 동상이 쓰러졌던 남산에 바로 다시 섰습니다. 독재자 카다피가 시민들에 의해 물러났을 때 , 독재자 이승만의 동상은 다시 세워지고 있습니다. 2011년 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의 기적,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il historyact@hanmail.n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