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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친일파 명단' 기부한 당신, 기억하겠습니다 - 네티즌 모금 8주년 친일인명사전 기부프로젝트2를 시작하며 친일파 명단 기부한 당신, 기억하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가 공동으로 진행한 '그날의 당신을 찾습니다' 캠페인이 지난 1월 8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됐습니다. 이 행사는 2004년 '친일인명사전 편찬, 네티즌의 힘으로!' 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늦게나마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그치지 않고, 현재 벌어지는 역사 왜곡을 막아내고 역사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함과 동시에 사전 발간에 동참해 주셨던 많은 시민들의 올바른 역사에 대한 지지와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몇 분이나 찾을 수 있을까'라던 조바심은 연일 이어진 격려와 응원 덕에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남겨주신 댓글을 읽으며 연구소 상근 일꾼들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 더보기
[동영상 ]어느 친일파 후손의 딸을 위한 선택. 지금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한창 진행중인 이벤트로 정직한 역사를 나눕니다 - 친일인명사전 기부프로젝트 시즌2 개시!!!! 가 있습니다. 이미 1차 이벤트가 3일만에 마감되는 바람에 다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입니다. 지난 포스팅에도 밝혔듯이 이번에 친일인명사전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야심차게 만든 동영상이 있습니다. 어린딸을 위한 선택 이지요. 블로그에 들어와 보셨거나 소셜펀딩페이지에 들어갔던 분들은 보셨을 테지만, 일단 동영상 먼저 감상하시겠습니다. 어린 딸을 위한 선택 from MinjokMovie on Vimeo. 이 이야기는 지난 2011년 10월 민족문제 연구소 게시판에 남겨진 글로 시작됩니다. 윤선생님은 가족에 대한 글을 어디에 써야 되는 일이 생겨서 찾아보던 중 우연히 할아버지의 이름을 친일.. 더보기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청산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려면.. 안녕하세요~! 저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인터넷을 담당하고 있는(비쥬얼 담당이기도 합니다) 라스트슈퍼히어로 입니다. 실명을 차마 밝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렇게 블로그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고 아직 배우고 있는 중이오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 처럼 연구소는 1949년 친일파에 의해 와해된 반민특위의 정신과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故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이어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반민특위의 좌절은 곧 우리 민족의 좌절이었고 비극의 시작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민특위...생각만해도 여전히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반민특위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말하자면 다소 새로운 형태의 반민특위. 예상하셨나요? 장안의..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3화에서는 반민특위에 대한 방해공작, 그리고 그 결정판인 6.6 사건이 나옵니다. 정말로 방석 안에 돈을 넣거나 반민특위 위원들을 친일이라 비난 하는 등을 시작으로 총기오발을 가장한 암살계획, 그리고 경찰이 직접 반민 특위를 습격하는 사건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군과의 대립 / 투서함 / 돈방석 / 끊임없는 방해공작 / 총기 오발 사건 / 6.6사건 /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3.. 더보기
역사의 진실을 기록합니다 - 소장자료 소개 가혹한 통치, 화려한 선전 : 식민통치 미화·선전 자료 ▪ 일제시기 통치 사료, 홍보책자 등 2,000여 권 ▪ 일제시기 각급 기관 단체에서 발행한 공문서류 2,000여 장 ▪ 정책 선전 포스터, 화보, 징세 독려 포스터 등 500여 장 ▪ 시국선전 영화·연극 팸플릿, 담배 포장지 등 광고물 150여 장 ▪ 일제강점기 기록영화, 선전영화 120여 편 ▪ 각종 식민통치 선전 엽서 부끄러운 자화상 : 친일파 군상에 관한 자료 ▪ 조선총독부직원록, 조선귀족열전, 공로자명감, 광영록 등 각종 명감류와 연감 ▪ 일제강점기 각종 훈·포장, 각급기관 인사철 등 해외소재 문서자료 15만여 장 ▪ 병합기념장·대례기념장 등 훈·포장 증서, 친일파의 서간문·자서전 등 ▪ 각종 친일협력단체 관련 기관지, 회보, 행사관련 문서..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2화에서는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가 서술됩니다. 이광수, 최남선, 최린, 김연수 등등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반민특위에 검거되어 재판을 받는 모습들은 각각 다릅니다. '친일파'라고만 해도 많은 범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업, 언론, 예술, 경찰, 귀족 관공리 들을 검거하던 반민특위는 군까지 손을 대기 시작합니다. 반민특위의 반민자 검거 / 정국은 검거 / 김대우 검거..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제1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본격적인 연재 시작입니다. 1화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민특위의 시작 / 친일파의 저항 / 이승만과 반민특위와 충돌 / 반민특위의 발족 / 반민특위와 이승만/ '반민족행위 처벌법'(반민법) 제정부터 반민특위가 만들어 지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이승만과 충돌한 것은 가장 큰 일이었지요. 결국 반민법은 공포되고 반민특위는 발족했지만 이승만은 계속 반민특위를 견제 해 나갑니다.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반민특위(.. 더보기
[만화]"지금도 말할 수 없다" -프롤로그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SYNC편집진과 조남준 작가의 허락을 받아 연재 중인 를 웹진 보기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방정국, 국민들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역청산 되어버린 반민특위의 역사, 그리고 이승만의 이야기.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 아닐까요. 링크 옮겨 봅니다. 프롤로그는 반민특위 요원 암살음모부터 시작합니다. 서울시경 차석 홍택희, 서울시경 수사과장 최난수, 전 서울시경 수사과장 노덕술이 백민태에게 반민특위 요원 암살을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이 암살음모는 백민태의 자수로 끝나게 되지요. 그러면 이들은 왜 반민특위 위원들을 암살하려고 했을까요? "지금도 말할 수 없다" - 프롤로그 바로가기 SYNC는 2011년 1월에 창간한 만화 잡지입니다. 격월간이며 인문만화 교양지를 표방하고 있습니.. 더보기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연속 대담회 "역사란 무엇인가"(2) '누가 친일파를 부활시키는가' 대담회 영상, 사진 "역사란 무엇인가 " 연속 대담회 두 번째 시간은 12월 14일에 있었습니다. 민족문제 연구소 박한용 자료실장과 한겨레 신문 길윤형 기자가 나와서 '누가 친일파를 부활시키는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친일청산이 어떻게 좌절되었고, 그 반성은 어떻게 되었나, 그리고 역사반동이 일어나는 현재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 등 많은 이야기 들이 오간 자리였습니다. 대담회 영상과 사진을 올려 봅니다. 대담회 영상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대담회 "역사란 무엇인가?" - 두번째 from MinjokMovie on Vimeo. 대담회 사진 자료실 고양이 │ 민족문제연구소 자료실 못난 조상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역사관 건립으로 이어가겠습니다. TEL 02-969-0226 / E-ma.. 더보기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연속 대담회 "역사란 무엇인가" 교과부의 중등 교과서 집필기준 문제가 한참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이 발표될 것이고, 앞으로 교과서가 어떻게 쓰일지도 문제입니다. 한켠에서는 박정희 기념도서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12월1일 개국한 TV조선은 박정희의 눈물을 부각시키며 하루에도 몇번씩 박정희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동아일보의 채널A는 박정희 50부작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KBS에서 백선엽과 이승만 다큐를 하고 건국60년 방송을 다시 했던 것은 말할나위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역사정의 실천연대에서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연속 대담회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서중석 성균관대 교수, 김효순 한겨레 신문 대기자 /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길윤형 한겨레 신문 기자 .. 더보기